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81

허영

허영 고소 고발이 없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사법이 정직하여 억울한이가 없게 하소서 작은나무라도 그늘이 생명들이 쉬어가는 것처럼 자리따라 그릇이 넣기따라 다르니까 다양한 사람들도 행세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란 것을 알게 하소서. 비싼옷 보다는 자기몸에 맞는 옷이 편함을 느끼게 하소서. 맑은 물 청렴은 순수한 맑은 물이듯이 한 방울의 빗물이 모아져서 큰 강을 만들고 가두지 않고 흐르면 맑은 물이지만 고이면 썩어지기에 가끔 한번씩 걸러 주며 더러운 물은 흘려 보내고 맑은 물은 우리의 생명수. 더러운 빨래도 행구다보면 맑은 물이 나오듯이 더러운 생각도 씻어내면 깨끗해지는 맑은물. 자리를 선호하는 잘못된 제도 맑은 물로 씻어 내야하는 일부 지도층들 그들이 더러우니 혼탁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나부터 손..

송화버섯.은총의 통로

http://naver.me/FRYHd5r4 황매산솔송버섯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산지직송 황매산 솔송버섭입니다. smartstore.naver.com 지난 추석때 온라인으로 버섯을 구매했는데 잡채나 일반 요리 부친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선물로도 좋을 거 같고 고급 버섯인데 값도 싸기에 올려봅니다. 은총의 통로 구약예언을 신약에 성취하여 과거의 현제를 이어주는 역사속에 주님 율법도 사람을 위한 법이라 안식일날 병자를고쳐준 예수 배고파 밀이삭을 훏어먹은 제자들 목수의 아들이 하느님 아들이라 사람들이 모이니 눈에 가시었던 예수 안식일날 율법을 어긴거라 고발한 바리새인들 그시대의 기득권들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죄를 씌워십자가에 메달고 조롱했지만 이세상 율법보다 사람이 먼저다 인권을 유린하지말라 맛서신 ..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엉망인 현실 우리의 잘못이 미래를 밟았기에 다시 주님께 호소합니다. 파리떼와 같은 바알신 악에서 그리스도의 정의로운 십자가로 하늘과 땅에 사랑을 이으셨는데 지금 우리의 잘못선택으로 사라지려 합니다. 바알신보다 더 악마스런 무당의 나라가 되고 있으니 약속을 지키지도 않는데 달콤한말에 넘어갔으니 후회 하는 이들이 늘어갑니다. 2차전쟁 히틀러가 수많은 사람을 죽였듯이 그 악마의 바알신보다 더 악랄한 무당이 불의를 저지르려하니 주님이 싫어하는 무당의 나라가 되지않게 저 악마의 무리들을 물리쳐 주소서.

나는 누구일까?

나는 누구일까?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묻는 예수님의 말씀은 나에게 묻는 말씀이었다. 나도 나의 부모도 나를 아는 이들도 누구인가? 궁금하듯이 나를 누군가가 평가를 하다면 어떤 사람일까? 가장 가까운 나를 나는 잘 모르니까 나의 생각이 다 옳은 줄만 안것처럼 그러기에 너는 나를 누구냐고 묻듯이 예수님은 바로 나에게 묻는 말씀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신비 과학이 만연하다보니 사람의 뇌는 작지만 세상을 다 담을 정도록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기술이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인공지능인가 지혜인인가 브랜드가 믿음을 주지만 소중한 것들은 보이지 않았고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애초이 내어 놓지도 않았는데 보이는 세상것을 탐하다 보니 소중한 내면은 감추고 찾을 생각을 안했던 것이다. 인정을 받으려하는 이들이 늘어나지..

나의 신

나의 신 상상의 신과 보이는 신들의 나라에서 갈등하지만 이기고 지는 싸움은 정의가 불의를 이길 때 그 신이 내신이었다. 내가 믿는 신이 제일이라고 종교전쟁은 오래전부터 하고 있어도 제일 경계해야할 미신. 착한 천사같은 신이라면 미신을 이해 하겠지만 보이지 않는 마음을 동요시키며 속이었다. 결국에는 불의와 손을 잡고 달콤한 말로 속이며 사람들을 서서히 망가뜨리었다. 오래전 삼거리에 무당들린 이가 하던말 이상하게 보기에 남부끄러워 신을 안내릴려고 하다보니 몸이 아파서 할수 없이 내렸는데 정을 안 읽으면 귀신들이 못살게 하기에 할수 없이 정을 읽느라 뚜드려 댔는데 과학의 시대가 되고보니 정읽는 무당의 역사는 내리 막길이었다. 어렸을 때 동생이 죽었는데 작은 할머니한테 실렸다고 툭하면 엄마엄마그 할머니가 하던말..

과학의 시대

과학의 시대 넘어가지 않게 하소서. 내가 믿는 신이 옳다고 종교를 가지고 논쟁하지만 네종교 내종교의 문제의 답은 거룩한 분을 닮는 것이었다. 어둠이 내려오면 별들이 나라를 볼수 있고 새벽별이 흐려지면 동이 트듯이 우리의 삶은 빛과 함께 자연속에 생명을 가진 하나의 신의 작품 정의로운 사랑을 배우고 가르치는 종교는 보이지 않는 신비지만 보이는 세상속에 사는 사람들의 과학은 세계의 정보를 하나의 온라인으로 나누고 우주까지 침투하여 하늘문을 열었다. 결과로만 가치를 두는 세상의 과학을 보이지 않는 소중한 창조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갔으니 재앙이냐 인재냐 하지만 인재는 막을 수 있어도 재앙은 인간의 힘으로 막지 못하니 과학과 창조는 나무와 가지였다. 보이는 현실과 안보이는 생명을 창조한 신의 나라에서 갈등하다가 ..

과학의 시대

과학의 시대 보이는 과학의 시대에서 앞서가지 않으면 낙오자가 되어가지만 일찍 피는 꽃은 일찍 진다고 더디가도 조금씩 진화되어 가는 것은 잘 안보였지만 그 대로를 믿는이가 있으며 그 위에 존재하는 것은 기적이 아니면 보이지 않지만 말씀속에 믿음을 가지게 하는 창조가 있었다. 과학 진화 하지만 안보이는 것들이 조종하는대로 움직 인다는 것을 그러기에 과학으로 풀수 없으니 신비가 답이었다. 안보이는 창조와 오랜후에 지어진 진화지만 보이는 세상에 합류해서 과학으로 세상을 지배하려하니 보이는 세상과 안보이는 세상의 양날개였으며 믿는대로 창조도 되고 진화도 되듯이 판정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지만 항상 문제를 내면 답이 있어야 하기에 어려운 답은 신비며 보이지 않는 창조 오랜기간이 지나야 진화를 알게하니 창조와 진화는..

신비

신비의 나라 남이 집 침범하면 도둑으로 몰려 수사하는데 하늘문에 발을 디디는 사람들은 수사를 왜 안하는지? 그곳은 새로운 신바의 나라인데 뭐라도 값진 보석이 있는 줄 알고 서로 먼저 친범해서 깃발을 내꺼라고 꽃나보다. 결과로만 인정하는 세상과 생명을 간직한 무한의 나라에서 싸우지만 보이지 않는 생각이 움직이는 대로 몸이 반응한다는 것을 과학과 종교는 하나의 신비. 하늘문이 선이라면 그 테두리를 누가 먼저 넘을까 나라마다 혈안이 되었지만 우리와는 상관 없고 만족은 불안하지 않는것이었다.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기에 법이 있는데 우주공학은 법도 없이 침범 하지만 왠지 자기 덫에 걸리는 이들이 있기에 불안이 덮쳐온다. 바오로 2세 고황님 신앙과 이성은 우주를 향한 두 날개 신앙과 과학이 상충하지 않고 서로 비추..

답이 없는 신비

답이 없는 신비 사랑해서 같이 사는건지 같이 살기에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삶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알쏭 달송한 것처럼 분명한 답이 있다면 인정하고 바로 궁금증이 해소되는데 이거나 저거나 오십보 백보 이런 문제는 비슷하지만 천질차이가 나듯이 분명하지 않은 답을 풀기가 여려우니 그냥 신비였으니 신기한체로 찾지 않게하소서. 2022 7 먼지 덮힌 내 얼굴 똑같은 단점 의 2개의 보따리를 나에게는 등어리에 상대에게는 가슴에 달아놓았다. 내 등어리에 보따리는 안 보이지만 내앞에 있는 상대의 보따리 속엔 뭐가들었는지 보이기도 하지만 나의 생각대로 보태였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속이 안보이는 사람이라면 내 속은 등어리가 있으니 안보이기에 나와의 싸움이 제일 무서웠다. 맑은 거울에는 겉..

두개의 날개

두개의 날개 바오로 2세 고황님 신앙과 이성은 우주를 향한 두 날개 신앙과 과학이 상충하지 않고 서로 비추어 주고 보완해줄 때 진화하는 것이었다. 상상만 하던 우주도 변하면서 진화되어 하늘문을 열 개하는 그 위에는 누군가 우주를 연구한 과학자 그 탐험가도 생명이 있는 피조물로 하나의 작품이니 역시 주인은 창조자인 하느님이었다. 과학이 진화되어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요한 바오로 2세의 생각이었다. 신앙없는 과학은 절름발이고 과학이 없는 종교는 눈먼 봉사라고 아인수타인 물리학을 전공한 과학자 아이슈타인의 생각 거룩한 말씀을 전달하신 교항 바오로 2세 이 두사람의 높이 날수있는 두 개의 날개였다.2022 7 10 두 생각 보이는 세상과 안 보이는 세상 나와 마음이 안맞으면 양심도 없어 하는데 그 양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