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여행 이야기 7

오월의 여행

오월의 여행 제주꽃이 바람에 하늘거리던 오월의 어느날 그때가 벌써 7년전 또 다시 받아논 날짜 우리들이 제주도 가는날 5월 18일 산과 들은 변함없이 꽃이 반겨주었습니다. 비행기로만 날아갔던 제주도가 다시 차를 배에싣고 떠나는 제주도 여행은 더 오월을 색다르게 하였습니다. 배안에서 맥주를 마시며 바다위를 떠가는 우리들의 가족여행 피곤하면 쉴 수 있는 침대놓인 홀이 우리들의 아지트 웃고 떠들고 어른아이 3대가 함께 바다 위에서 신이 났던 오월의 여행 오월은 푸른것만 아니고 산에도 들에도 이름모를 꽃들이 제주 향기를 그 꽃이름은 제주꽃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푸른날에 하늘거리는 제주도꽃 꽃을 바쳐주는 푸른 잎사귀 눈이 부신 오월.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초원도 푸르고 내마음도 푸르게 물들었던 날 목포에..

일본

일본 일본 인생이 시가되어 기대를 걸고 가보았던 그곳은 기대이하였다 보는 눈이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아름다움이 문화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가는곳마다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불편하였다 젊을때는 배낭을메고 그나라의 문화를 공부하러 간다면 왜그렇게 멋있게 보이는지. 나이들면 관광이 더 우선이기때문에 내나라 익숙해진 거리 입에맛는 음식 어디를 가나 읽을수 있는 간판 자랑삼아 여행보다는 유물안의 개구리가 더 편하드라 잠깐 나를 잊고 무지개 꿈을꾸며 시가되어 사는것이더라. 임일순

남해

갈매기야 새우깡~ㅎ 여기도~ 바다아래서 해오름 여객선은 지나가고~ 나간읍성 민속놀이 아빠와 아들~! 서진이 서림아 마니돌려~ㅎ 순천만 갈대밭~~ 아들과 갈대밭 바람도 쉬어가는곳에서~ㅎ 송도정상에서~ㅎ ㅎ~웃었더니 ~힘들다~ㅎ 송도 케불카 바다위를 날다. 아빠와 아들 광안대교 바닷가 보름달 이쁜 사람들 ~ㅎ 호텔 스카이 라운지 와인파티~ㅎ 잘생긴 아들 세상과 놀다. 웃겨~ㅎ 여기도~ 바다아래서 해오름 여객선은 지나가고~ 나간읍성 민속놀이 아빠와 아들~! 서진이 서림아 마니돌려~ㅎ

배심원들 시카고 승완 은주

(배심원들) 2020 년 2월 22일 TV체널 밤11시 10분 (KBS 2)방송에서 배심원들 영화를 보여주었다. 성탄 특선으로 방영하더니 지금의 법의 현실을 보여주니 고맙다. 수사를 대충 해치우고 성과를 내려했던 검찰들. 처음 도입한 배심원들. 순수한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 존속살인이라고 분해하던 그들 의심이들어 고개를 갸우뚱하며 바뀌기 시작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결정적은 피의자의 딸의 일기장. 힘없는 이들의 지팡이노릇 하는게 사법부 아니던가? 억울한 이가 없게 헌법이 있는거라고 고민하던 정직한 판사 그는25년 형을 무죄로 판결했다. 의심이 갈때는 피고인 입장이 되라는 법의조항 8명의 배심원들 무죄에 하나하나 손을 들며 판결은 끝이나고 사실을 입증할수 있는 그들의 삶을 보면서 슬프게 죽은어머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