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시/좋은글ㅡ 명언 63

오늘의 명언.나의 생각

소중한 오늘오지않은 미래에 현제를 구겨 넣지말자.어제의 젊음이 아쉬워도 되돌아 갈수 없으며 오지않은 미래를 위해 소중한 현제를 낭비하지 말고 이 시간을 살자.  그림자.넘어가는 햇쌀이 눈물이 고이며 붉어지는 노을은 나를 보는 것 같으며 길게 뻗었는데 나의 그림자였다 말말 한마디로 천량빛을 값는다했고 또 생명을 기리기도하고 없애기도하기에 상대방의 말을 흘려 듣다보니 나의 말도 흘러갔으니 말은 돈이 안드니가 말 한마디로 초치지말고 기분나게 하자. 부담알아도 모르는체 자기의 사정이 있겠지배려해줄때 부담을 안느끼었단다. 오늘의 명언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며그 세계는 책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볼테르 –

추기경님의 말씀

나무닮자.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이라 홀린 듯이 읽었으며 고마웠다.어떤 지혜가 담겨 있길래 지친 삶을 위로해 주고 쓰디쓴 아픔으로 짖이겨진 나의 상황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은 가셨지만 말씀이 눈에 들어와하찮게 느꼈던 나무에 빠지게 되었다. 고작 백년도 못사는 우리네 삶수백년 살아온 백일홍나무 기념수가 되어 마디가 생긴 율곡나무에 꽃피니생명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꽃피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에서 고개숙이고 사람도 반가운 이가 있듯이 나무도 오래전에 보았던 나무에 친근감이 갔으며 산골에서 예사로 보았던 이름모를 많은 나무들에게 미안하다.비바람과 찬바람 막아주었건만 그 푸근함을 느껴본 적조차 없는 우리들과 아이들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아무리 비싼옷도 헤어지면 버리지만 책은 헤어질수록 더 가치가있고 세상에 ..

흘러가는 말.뿌웅뿌웅

흘러가는 말말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것이다.세상 모든 것이 스승이고 차고넘치는 정보화시대 핵심만 추리자.말은 화를 부르기도 하고 부를 부르기도 하 듯이 일방적이지 않는 것은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것이었다.지저분한 군말이라도 간단하게 말하자. 뿌웅 뿌웅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뭐하는짓이냐면방귀뀌는 짓이 아니고 귀여운짓.뿌웅뿌웅.

강한 자존심, 건강한 자존감

강한 자존심, 건강한 자존감 자존심은 “나는 잘났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입니다. 자존감은 “나는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강한 자존심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우선적으로 사랑하기에 나르시스트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을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타인과 늘 비교하면서 교만해지기도 하며, 그렇지 못할 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자신이 삶의 중심에 서 있고, 시선이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의견이 주목받지 않으면 무시당했다고 생각하면서 분노로 반응하고 자신의 약점을 잘 인정하지 않으며 그것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도 싫어하며 두려워합니다. 특히 비판받는 것을 수긍하거나 참지 못하며, 도리어 타인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건강한 자존감을 소유한 자는 자신을..

악법도 법이다 거짓말.

악법도 법이다 거짓말. 불의에 굴복하는이 죽음을 택하겠다고 한 소쿠라테스 흔히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거짓이다. 이 표현은 일본의 법철학자 오다카 도모오가 1930년대에 출판한 이란 책에서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든 것은 실정법을 존중했기 때문이다. ‘악법도 법’이므로 이를 지켜야 한다”고 실정법주의를 주장한 내용이 소크라테스의 말로 와전된 것이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그들도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 래리 킹 – 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공평하지 못하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분노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전 한 방송사에서 한국인의 감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로 '분노'를 말..

데일카네기 명언]

법구경 잠못드는 이에게 밤은 길고 지친 나그네에게 길은 멀다. 바른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이에게 윤회는 참으로 길기만 하다. 흘러간다. 강물을 오른쪽왼쪽 뚝을 치면서 흐른다고 세상살이도 진영싸움하면서 물이 목적지로 흘러간다. 기쁨 아픔속에 기쁨이 컸으며 가난속에서 부유를 알았으며 시련속에서 고마움 감사가 많았다. 추위 속에서도 꽃은 피었고 겨울이 지나야 봄이 왔으며 슬픔이 오래 머물지 않고 다 지나가는 한때며 그안에서 고마움 감사를 알았다. [데일카네기 명언] 상대방의 의견에 절대로"그건 아니야"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데일카네기 명언] 내가 알고 있는 최대의 비극은 많은 ..

공자 명언.행복하기 위해서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작은 시작이 위대한 꿈을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한다. – 공자 – 행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 회사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프로젝트를 연달아 맡아 성공시킨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같이 출근하는 남자에게 자다 말고 뛰어나온 막내딸이 졸린 눈으로 말했습니다. "아빠, 아무리 늦게 오셔도 나를 깨워 주세요. 아빠한테 꼭 할 말이 있거든요." 그 순간 남자는 지난 몇 달 동안 너무 바빠서 막내딸과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미국 대..

권모술수

권모술수 뜻 권모술수(權謀術數)란 한자 그대로 권세 권, 꾀 모, 재주 술, 셈 수 자를 써서 ‘권력, 꾀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 술책’이라는 의미이다. 흔히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꾀나 방법을 뜻하는 계책(計策)이라는 말도 있으나 음모(陰謀), 모략(謀略)에서와 같이 꾀하다는 뜻의 꾀 모(謨)자를 써서 '남을 속이는' 데에 초점을 두고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공자의 권모술수 정도를 걷지 않고 속이고 기만한다? 불의가 정의를 이기듯이 겉만 보고 판다하니 권모술수에 속았으며 권모 술수를 쓴다는 것을 알때 정의가 이기는 것인데 나의 생각과 같으려니 믿어서 속을 보이는 이가 실패했지만 나중에는 권모술수에 넘어갔다는 것을 ..

좋은글

항구에 묶어둔 어선 오랜 시간 고기잡이를 하는 어선에서 파도를 견디는 용골은 조금씩 뒤틀리기 마련이고, 폭우와 땡볕이 쏟아지는 갑판은 조금씩 갈라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선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지 않고 항구에 묶어두면 됩니다. 하지만 어선은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 건조된 것은 아닙니다. 어선은 어부들과 함께 세찬 파도에 맞서 이른 새벽부터 힘차게 바다로 향해 고기를 잡기 위함입니다. 항구에 묶인 채 한 번도 나가지 못한 어선은 그저 겉모습만 배의 모양을 하고 있을 뿐 그것은 더 이상 어선이 아닙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받기 싫고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 아무 일 없기만을 바라며 가만히 있다면 아무 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