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아 쉬어가자 https://youtu.be/-NC7hVn69us?list=RD-NC7hVn69us&t=16 https://youtu.be/KNSzm_CFH0w?list=RDKNSzm_CFH0w&t=13 https://youtu.be/xpZHyBT_Ylo?list=RDxpZHyBT_Ylo&t=44 https://youtu.be/L4Sk-ITV33E?list=RDL4Sk-ITV33E&t=26 문화/유투브 영상 17:11:55
가수들의 노래 https://youtu.be/2Hlef-NDcnk?list=RD2Hlef-NDcnk&t=31 https://youtu.be/1vBXiLsHZrs?lis=RD1vBXiLsHZrs&t=30 https://youtu.be/OSO-e387zSE?t=47 https://youtu.be/pH5JuGiVY8k?list=RDpH5JuGiVY8k&t=27 https://youtu.be/_D0Vm1kDMNI?list=RD_D0Vm1kDMNI&t=35 문화/유투브 영상 17:03:58
가을편지 가을편지하나 하나가 어울려서 멀리보는 더 예쁜가을.거리마다 가로수 은행잎이 자고나면 노랗게 물드는 제 2의 봄 얼굴에서 피던꽃이 잎새에서 피어도 단풍잎은 가을꽃봄에는 꽃놀이 관광 가을에는 일찍 저무는 해 단풍을 관광하려 날짜를 잡던날 들이 할 일이 많았던 내 젊은날이 떠오른다.집순이 친구 해주는 귀뚜라미 슬피우는 한낮 창문을 열고 내다보니 산봉우리와 하늘선이 맛닿은 곳을 한가로히 뭉개구름 떠가는 높고 넓은 하늘 푸른 도화지에 쓰고 싶은 사연들을 단풍잎애 쓰렵니다.언제 당신은 잠도 없이 고운물감 뿌리며 오셨는지요?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산과 들을 잎새마다 다양한 꽃을 피우고 새벽마다 흘리신 눈물이 잎새마다 물방울맺혀 가냘퍼 보이고 황금빛 들판만 보아도 배 부르다고 다 쓰지 못한 가을이야기 단풍잎에 쓰갰습니.. 나의 글/(시) 이야기 13:09:06
.가을하늘.사랑. 나의세월 가을하늘말만하면 울것같은 서러움으로 찌들은 내마음을 손잡아 주며 달래주는 한 사람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거센 바람은 막아주고 따뜻한 바람으로 꽃피게 한 사람.가시많은 꽃밭위에도 푸른 가을하늘은 주어지고구질구질한 젖은땅을 지나다보면 마른땅이 나오듯 사는것은 일방적이 아니었습니다.혼자서는 밖에 나가지 못하니집순이가 되어 컴하고 놀다 따분하면 창밖을 봅니다.길 건너 아파트 작은 울타리 나뭇잎도 빛이 바래며 물들으려 하고 나는 잠 깨어목욕하고 머리 말리려고 컴앞에 앉잤는데 아직 남편은 밤이 길어져 4시에 나가던 운동을 5섯시에 나가며 각방을 쓰지만 마음은 함께 하기에 남편의 일과를 재고있습니다.빛으로 아침을 열지만 가을하늘만 같아라 하듯 따뜻하고 높은 푸른 가을하늘 사랑당신이 있어 사랑 하였고 당신의 눈빛.. 나의 글/(시) 이야기 03:56:46
개화 예술 공원.나 사는 곳 개화 예술 공원친구들이 호수에서 노는 물고기들을 사진으로보내와서 언젠가는 나도 그곳을가봐야지 했는데 우연히 애들하고 그곳을갔다.보령시민은 입장료 없다해서 공짜로들어갔는데 상상하던 외로 잘 꾸며져 있었다.그 안에서 큰 애들이 내 생일이라고사주는 말만들은 허브차도 마셔보고 내가 시인도 아닌데자연석에 새겨진 눈에 들어 오는 시들시사랑 카페서 그 곳을 다녀가 인터넷에 올리었더니지금은 오래되어 이름은 잊었어도가물가물 생각나는 시사랑 맞젱이 카페 할머니였다, 나 사는 곳개화리 란 한자로 꽃 피고 열려있다 더니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고맙다수목원 미술원 카페 금붕어가 노는 길게 고부라진 호수자연석에 끼운 마광한 돌위에 새견진 글주차장에는 빽빽하게 자동차가 들어섰고다양하게 피다말고 단풍잎이 낙엽으로 떨어지는 해도짧은 길.. 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6.10.11
시 낭독 노래 https://youtu.be/OSO-e387zSE?t=47 https://youtu.be/pH5JuGiVY8k?list=RDpH5JuGiVY8k&t=27 https://youtu.be/_D0Vm1kDMNI?list=RD_D0Vm1kDMNI&t=35 FdPzAdct=RDHbKFdPzAdcA&t=55 https://youtu.be/QalAq2cvw8U?list=RDCvHfsVoo2SE&t=17 https://youtu.be/CvHfsVoo2SE?list=RDCvHfsVoo2SE&t=160 https://youtu.be/7Nsh_ChGTX8?list=RD7Nsh_ChGTX8&t=33 https://youtu.be/wB-6DNXzXRU?t=120 https://youtu.be/NfAalnfIEuY?t=121 문화/유투브 영상 2026.10.10
최혁진 https://www.youtube.com/shorts/MVCPv2QyXvE?t=11&feature=share https://youtu.be/RRQe229RoCE?t=57 https://youtu.be/ufhYvZJWTs8?t=15https://youtu.be/Sohk-yPt7XQ?t=166 문화/유투브 영상 2026.10.09
잊혀진 가수들 https://youtu.be/muqVvR29lTQ?t=91https://youtu.be/HzgDMcno9jA?t=82https://youtu.be/YB6qteFahcM?t=40https://youtu.be/1qJ2b3LCBmE?t=8 문화/유투브 영상 2026.10.08
미안 합니다. 사랑이란 미안 합니다.나 아는사람이 그러더군요.사는 것은 돈이 없으면 마음도 치사해지고 기죽는다고 알던 이들이 돈이떨어지니 다 떠나며내가 치사한 삶을 살고있었으며 평생을 쉬지않고 마음은 돈을 잡으려고 생각했는데 잡히지 않아 해결되지 않는 가난과 아쉽게도 내 몸이 망가지니 건강했던때가 그리움이 되었습니다.늘고 병들었으니 아쉽고추운겨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수명이 길어 졌다 하여도 지키지 못한 돈을 아쉬워 하면서 건강까지 잃고 허무가 찾아오면 겨울나무도 나뭇잎이 떨어져 비운다고 나스스로 위로하면서 인생 별거 아니 더라고 그게 삶이며주어진 세상길을 싸우며 가는거 였으며일찍 잠자고 일찍일어나는 우리들 검은머리 어느새 백발이지만 함께한 세월의 훈장 이었습니다.늙어지면 그대에게 힘이 되어주려 하였는데짐이 되고 말았으니 세상살.. 나의 글/(시) 이야기 2026.10.08
2026년 여정. 2026년 여정.푸른산은 구름을 품고 있으며 넓은 푸른하늘떠가는 애기구름 흩어지고 모아져밀고 당기면서 장난하며 지나가고지구가 도는대로 가로수 은행잎이 물드는 가을.제작년 이맘때 시청에서 직원들이 나와노랗게 떨어지는은행잎을 쓰러담기에 가을을 다가져 가는 것 같았는데 올해는가을이 많이 남았으며 깊어 갈수록 나무밑을 지나노라면 단풍잎과 낙엽이 함께 떨어져쌓여있어 내 나이 숫자가 떠오르며 슬퍼만진다.채우면 아름답지만 비우는 허전 함이있으며 하루가 가는대로 가을은 깊어가니 이 계절을사랑할 수 만은 없으며 게으른 곡식들은아직 들녘이 황금빛 이지만 저 벼들 거두면 쓸쓸하겠지.채우지고 비우는 자연과 함께 아름다움을거두는 세상에 속해있는 인생여정 이었다. 내 고향나 어릴떼 살던곳 오랜만에 둘러보니 옛날에는 서류가 아닌 .. 나의 글/(시) 이야기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