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여유수풀속에 도토리 땅에다 감추는 다람쥐를바라볼수 없다면피어있는 꽃을 바쁘다고 못 본다면 멈춤으로숨을 크게쉬고 하늘 한번올려보며 내 영혼이 나를 잃어버릴가 멈춰서니비로소 보이는것이 많았으며 하늘거리는 들꽃도 도토리 묻는 귀여운다람쥐가 보였더라.쉬지 않고 살다보니 여유가 그리우며 토요일일요일이 시간의 여유가있으니 마음이 숨을 쉬는 것이더라.사는 것에서 여유가 없어 인생은 죽움속에 사는 것이라면 조금이나마여유가 생기는 것일가?세상과 싸우며 삶의 고민은 마음의 여유가생길 때 해결되며바뻐 시간이 없다하지 말고 마음도 숨을 쉬자시간에 쫓기지 말고 여유롭개 삶나 그때가 청춘이었나? 늙는다는거 나하고는 상관없는줄알았는데 늙고보니 살아온날이 울고웃는 소설이었다. 떠날날이 가까워졌어도 아직은 산마루에 걸쳐있는 석양인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