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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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바람.그 여름

사랑바람살랑살랑 부는 바람 땀을 가저가는 그바람손을 맞잡고 걷노라면바람도 살며시 두마음속애 찾아오는지더위를 식혀준다.가로등사이를 지나노라면 별빛도 찬란하게비추며 별빛과 연인들 군대가기 전날밤 삼각지에서 송별식으로 막걸리 거나하게 나누었지청춘의 그때가 이젠추억이 되었으며 술취해 옷장문을 열다기 코등을 찌어 부었던 생각도 새록새록 그때부터 시작한 사랑바람, 그 여름밤원두막에는 반딧불이 올라오지 못할줄 알았는데한 마리일때는 원두막 반딧불 귀엽더니먹을것이 귀할때 참외설이가 생각나며 낭만이 젖어든다여름밤 더위를 식히려 원두막을 택했는데 익어가는참외 냄새 원두막도 더위는 찾아오며 반딧불도한마리가 아닌 원두막에 놀러오는지 셀수없었다.

가을 에 오시는 님이여

나의 님내곁에 머문사람 가을이 단풍들고 지 아무리 곱다해도 나의 님의 웃는 얼굴은 더 아름딥다.가을은 어쩌다 칮아오지만 님없이는 한시도 못견디는 사정이 딱한 내가 되고 안오는 건지 못오는건지 묻는다면 못오는 사정을 택히련다.변하지 않는 님찾아 가는 길은 아무리 멀어도 길을 몰라 헤메어도 님 있는곳으로 향하고 굴곡진 언덕 길이나 굽은길도 평평한 길이었다. 가을빛누가지었나 아름다운 가을빛이라고 높아진 가을 하늘 귓가를 즐겁게 해주는 귀뚤이 구름한점 없는 햇빛고운 가을하늘덥다덥다 하더니 장마와 함께 떠니는 여름 내년에 다시오겠지 나는 너와 약속은 못하지만 그때도 여름을 맞이한다면 이뻐해줄께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해마다 찾아오는 가을 단풍이 손짓하는내마음의 가을은 향수 그리움추억이 묻어나고 오래전 단풍그린 옆서가 생각나게 하며한조각 그리움도 묻어납니다.여름의 긴징마 떠나려니 서운한지 작별의눈물안가짤끔대며 매미 떠나는 늦여름매미따라 왔다가 매미띠라가는 쓸쓸한 여름내년 기약하고 저물어 갑니다.하늘이 높아지고 상큼한 바람이 부는거 보니 단풍의 가을이오며 가을에는 더많은사랑을 채우고 행복을 꿈꾸고 싶습니다.쓸쓸한 가을이 아닌 채워진가을의 길목에서 서성이고 나아가렵니다.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는사람을 채우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그리울 것 같은사람들 나의 위안과 안식을 줄 그런 사람들이가을애 만들어 가을빛 향기로내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마음을 열어 사랑을 가꾸며찬란한 내일을 위해 가을사랑을 ..

별나라

별나라백만송이 꽃을 피우고 별나라 가야하는대 내꽃잎이 말아지며 이파리 까지 늦은 봄바람에 우수수 떨어 지었습니다. 재활하느라 지치고 아플 때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준 이들이 바로 기족이었고.그 아픈 시간들이 세월이 되어 애들은 다 가정을 꾸리고 연속극 끝나면 홀로 침대에 누우면 나도 모르게 창문 보는데 밤하늘 별들이 창가를 비춥니다.저별은 나의 별 저별은 너의별 하다가 문득 별하나가 안 보이는대 나처럼 움직이지 못하니 하늘엔 휠체가 없어 나오지 못하는 것 것아 슬퍼서 울었고 별니라 가기위해 휠체가 2개니 하나 가저기렵니다별나라 가기 위해 걷지는 못해도 사랑을 할때만 피는꽃마음속 사랑만은 백만송이 꽃을 피우렵니다.

인생 이야기 91 92 93

91 사는 이야기오랜만에 광천 젓갈을 사러갔다.단골로 다니던 그가게 아줌마가 그동안 많이 세월을 먹었더라.항상 사람을 두고 장사하더니 어제는 그 아줌마가 있었다 나는 비도오고 휠체라 남편이 내리어 많이사니 고마운지 덤도 많이 주어 기름값 아깐줄도 몰랐다. 비가 안 오길래 나섰더니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어 남편이 운전하며 우인도를 계속돌리었다.오다가 짜장면을 사가지고 와서 혼자 아닌 둘이서 맛있게 먹었다.더러는 사다 먹던지 하여 편하게 살자는 이야기도 나누며 이야기는 일상의 생활이지만 그게 사는 이야기 였다. 별나라백만송이 꽃을 피우고 별나라 가야하는대내꽃잎이 말아지며 이파리 까지늦은 봄바람에 우수수 떨어 지었습니다.재활하느라 지치고 아플 때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준 이들이 바로 기족이었고.그 아픈 시간들이 세..

사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오랜만에 광천 젓갈을 사러갔다.단골로 다니던 그가게 아줌마가 그동안 많이 세월을 먹었더라.항상 사람을 두고 장사하더니 어제는 그 아줌마가 있었다 나는 비도오고 휠체라 남편이 내리어 많이사니 고마운지 덤도 많이 주어 기름값 아깐줄도 몰랐다. 비가 안 오길래 나섰더니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어 남편이 운전하며 우인도를 계속돌리었다.오다가 짜장면을 사가지고 와서 혼자 아닌 둘이서 맛있게 먹었다.더러는 사다 먹던지 하여 편하게 살자는 이야기도 나누며 이야기는 일상의 생활이지만 그게 사는 이야기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