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 예술 공원친구들이 호수에서 노는 물고기들을 사진으로보내와서 언젠가는 나도 그곳을가봐야지 했는데 우연히 애들하고 그곳을갔다.보령시민은 입장료 없다해서 공짜로들어갔는데 상상하던 외로 잘 꾸며져 있었다.그 안에서 큰 애들이 내 생일이라고사주는 말만들은 허브차도 마셔보고 내가 시인도 아닌데자연석에 새겨진 눈에 들어 오는 시들시사랑 카페서 그 곳을 다녀가 인터넷에 올리었더니지금은 오래되어 이름은 잊었어도가물가물 생각나는 시사랑 맞젱이 카페 할머니였다, 나 사는 곳개화리 란 한자로 꽃 피고 열려있다 더니아름다운 곳을 만들어 고맙다수목원 미술원 카페 금붕어가 노는 길게 고부라진 호수자연석에 끼운 마광한 돌위에 새견진 글주차장에는 빽빽하게 자동차가 들어섰고다양하게 피다말고 단풍잎이 낙엽으로 떨어지는 해도짧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