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오래전 늦은봄 내 인생이 망가진날.팔자는 속이지 못한다고 위로 보아도 아래로 보아도 뒤로 보아도 그냥 팔자랍니다.주어진 운명이 팔자가 아닐까 하지만 세상은 할 일이 많고 변하니 따라가면 되지 않을까요?팔자나 운명 믿지 말고 시대 세상과 싸워야 하지 않을까요?세상에 내맘대로 나온 것이 아니며 어느날 문득 사람들과 안녕했으며 세상과의 만남이 하늘의뜻새싹으로 뿌리잡더니 풀꽃으로 세월이 가는길을 따라왔나?꽃이 시들고 낙옆으로 더 아픈것은정상이 아니라 아무것도 할수없어 날마다 슬픕니다.그래도 내 인생에서 만남이 인연이되어 수만은 이가 떠나가고 다시 만나기도 하였지만 영원히 함께할 배우자 만난 것이 성공 이었습니다.삶의 모든날은 소중한 인연과 기억으로 연결 되었기에당신을 만난것은 내인생의 최고의 선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