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세상이 뭐 이러냐고 일이 잘 안 풀리면세상을 원망했는데도랑이 깊어야 더 많은 물이 고였으며흘러서 가다보니 찌꺼기는가라 않고 맑은 물이 냇가서 만났으며살다보니 누구와도 지지않으려 무서워했던 싸움을 배웠습니다.현실과 고단한 싸움을 한 많은 날들이 지나고보니 다 나를위한 싸움이며 가는말이고아야 오는말도 곱다고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 났습니다.억울 할수록 싸움의 문제는더 내게 머물고 내가 손해 본 것 같아도사실은 더 만히 주어졌으며세상은 나만 사는게 아니고 모든이의 삶이기에어떠한 경우도 세상은 나를버리지 않았는데 내가 하는일이 잘 안 풀리면만만한 세상을 원망했습니다별도 안뜬 어둠속에서 방향을 잡아 주는 빛이 있는데삶과 돈에 눈이 삐어 안 보였기에어느 방향으로 갈지 길을 잃어 헤메었습니다.시간의 속도가 갈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