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731

관계가 좋아지게 하소서,

관계가 좋아지게 하소서,사회의 존재로서 나도 한사람이니 이모양이라도 관계가 신뢰가게 하소서세상에 살며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한 잘못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생각한 기준에  맞지않으면 편견을 갇고 핑계대는데 좋은점만보고 서로의 관계에서 믿음으로 많은이가 모이게 하소서보이지 않는 내일은 사는 동안은 반드시 오고야마니 주님의 길이라면 따라가게 하소서

기도드립니다.

기도드립니다.어쩔수 없는 현실앞에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지만 마음이가고 양심을 바로서게 하소서.십자가만큼 주님의 나라가 만들어지게 하소서.잡을 수 없는 세월 잡히지않는 신기루 터무니없는 생각일지라도 주님만을 믿고 따르니 그대로 이루어 지게 하시고 나이대로 희망을 걸었으나 이제 세상을 많이 살아온만큼 주님집에 갈날이 가까워지니 모른다고 하시지 말고 받아주시고 병들고 힘든자 나에게 오라 하신 주님집에 가게 하소서.

교회의 어머니.외로움

교회의 어머니가장 예쁜 오월에 성머님의 밤이있고세상의 어머니가 되신 우리의 어머니.그윽한 눈빛 성모님 닮아가는어머니가 많아지게 주님께 빌어주소서.하늘과 땅을 이으신 우리의 어머니.저희가정에 고마움 감사의 날이게 빌어주소서. 외로움이왕이면 외롭지 않게낭만이 젖은 고독이게 하소서.외모보다는 내면이 예뻐사람들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누가뭐래도 나의 만족을 찾게하시며 집순이가 된지는오래였으니 나가지 못해도 외로움을느끼지 않게 밖에서 들려오는이름모를 새의 날개짓 풀벌레 소리들으면서 고독을 즐기게 하소서.

틀리지않게 하소서.

틀리지않게 하소서.꽃잎을 바쳐주는 푸른잎이게 하소서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들으면서 내맘대로 생각한 것이 미안했습니다,성주터널 골짜기가 멋지다고하니 남편 생각과도 같아 그 곳이 더 푸른 것 같았습니다.내가 본것을 우기지 않고 함께 나누니 더러는 나의 생각이 틀릴수도 있구나  주위에 귀 기울이었으니 고맙습니다.매일미사를 유트부로 보고 들으면서도 보고싶은 가톨릭 강론만을 듣고 있었으니 종교의 벽을 허물지 못하고 나의 신앙만 사랑했는데  평화를 위해서 살라는 강론을 들어보니 주님은 한분이신데 믿는이가 갈라치기 했으며신앙과 과학은 하나며 안보이는 세상은 내일이고 어제는 지나온날 나는 오늘에 있으며 매일매일 한밤을 자고나면 오늘은 죽는날까지 오는 축복의 날 창조없이 과학은 없으며유한의 세상에서 무한의 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이웃사랑 오월의 사랑 하느님사랑 보이는 세상에서 안 보이는 주님 사랑을 받기위해선 내가 먼저 섬길 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무엇인가 찾으려고 주님앞에 모였지만 그곳은 공동체를 위한 세상의 집이었으니 고맙습니다.나를 버리고 모두를 위해 살 것을 배우는 강론에서 보이지 않게 나를 바꾸었다니 고맙고비록 보이지 않지만 거룩한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이들이 믾아지게 하소서.하느님의 집에서 세상것에 현옥되지 않게 하시고 파란 세상처럼 온 가족이 닮아 고마움 갑사의 날이 되게 하소서.

사랑이 가는길

사랑이 가는길상황에 따라 변하는 사랑이 아닌 주남사랑을 세상에서도 사랑하게 하소서.꽃필때의 향기가 시들어도 나게 하시고 인간의 삶이 저마다 다르더라도 주님 안에서는 하나가 되게 하소서.사랑이 가는 길이 끊어지면 다시 이어지게 하소서.보이는 것들을 사랑하여도 내것이 아니면 내려놓을 줄도 아시게 하소서.가까이 사랑하는 이들이 보이지 않아도 늘 그리움을 가지게 하소서.말로는 변하지 않는다 맹세해도 처지에 따라 연결된 그사랑 사랑하게 하소서.세월이가는대로 시대의 공간을 넘어 마지막까지 이어주는 사랑의 연결고리가 되게하소서내맘과 다를때도 서운하지 않게 하시고 그냥 다름을 인정하게 하소서.힘들때나 마음이 허전할 때 주님과 이야기로 넑두리 할 수 있는 벗이되어 주십시오.이유에 그냥은 없으니 고마움을 가지게 하소서..

오늘

오늘두려움에 안식처를 찾아 피신헐곳이 주님의 집이 있으니 감사하게 하소서.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사랑의 영광을 내곁에 모두에게 주게 하소서.의로우신 주님 같은이가 많아지게 하소서.하루가 가면 어제로 지나간날이라도 기억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내일은 주님뒤를 따라가게 하시어 새날을 주시는 오늘 고마움과 감사의 날이 되게 하소서. 감사기도세상일에 매몰되지 않게 별일없음을 감사하게 하소서.사는 것이 힘들어도 그안에서 필요한 것만 찾아내게 하소서건강이 온전하지 못해도 주어진 대로이만하면 어딘가 하게 하소서.지금 처한 현실에 그대로 감사하고 부족함은다 못채워 짐에 갈증을 느끼는현상이니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하소서.

머물게 하소서.

머물게 하소서.주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나뭇가지에서 열매가 맺는 것처럼 주님 나무에 가지가 되게 하소서.보이지 않아도 주님말씀 녹음하여 오래 기억하게 하소서.잘 되라고 엄하신 부모님의 말씀이 주님의 생각이니 따르게 하소서.주인과 종이되지 않고 믿음이 가는 친구가 되게 하소서. 큰 나무 작은나무가 어우러져야 더 아름다우니 그 숲에서 머물게 하소서

오월기도

오월기도오래전 한복입고 장미꽃바구니 들고 성모의 밤을 방문했던 그때는 나도 어머니.넘어가는 햇빛에 산과 들이 푸른세상 나뭇잎이 바쳐주어 더 아름다운성모님의 달 가정의 달 오월에 가족이 꽃놀이. 봄비에서 여름으로 가는 가는비 속에 추억을 남겼고 다음날에 해가떠올라 산천이 물방울이 다 반짝였습니다.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정해진 가정의 달 오월에 집떠나 꽃구경 바다구경 입을 즐겁게 하였는데 하늘에서 비손님이 함께 해서 더 추억을 만들었으니 고맙습니다.파란 마음 가득 담고 보이는 곳마다 연두색천지 파란마음 가득 담았으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