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사회돌아가는 이야기 117

불만

불만흔들리는 꽃은 부러지지 않듯이 강하고 굳세게 서있는 나무는 부러지니 슬프고 아쉽다.봉울진 꽃망울을 보면서 향기를 느끼는데 이상한 현실속에 살다보니 이상 해져간다.악이 정교하면 감동을 받는데 악을 저질르면서도 칠칠맞게 하니 화가난다. 나라의 사기꾼네돈 내돈은 아니라도 모두의 세금.내가 노력해서 모은 돈도 이익이 나면 세금내니 나랏돈이 나의 혈세였다.사기꾼을 잡으려 하면 어디 한둘인가?권력대로 행사하는데 책임지는 자리였으면 달콤한 말로 이익이 간다고사기를 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기에 논리적으로 따지며 반박하기는 하는데 만에 하나지만 혹시나가 역시나기에 롯도는 힘들었고 그러기에 투자할때는 이익을 먼저 따지었다.너무나 허술해 보이고 말도 안 되어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 같아도 나의 혈세니 함부로 못..

님의 향기

님의 향기오월 하면 떠오르는 님볼이 볼록한 매력은 정의를 위한 고집이었나.바람 부는 대로 갈대같이 흔들렸다면 부러지지 않았을 텐데.곧은 큰 나무가 세상 바람에 부러지고 말았어요.머쓱하게 웃음 짖는 수줍음 높은 이들한테는 당당한 말투 보잘것없는 이들에게는 고개 숙이신 겸손 오월의 푸른 잎은 님의 숨결입니다.마음이 너무 아파 가슴으로 울면 눈물이 주룩주룩 나던 그때 시간이 흘렀어도 오월이면 생각나는 님 마지막 가시던 길 풀 한 포기 뽑으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에 마음이 찹찹했을까요?내 한 몸을 던져 옆에 있는 사람들의 앞을 향해가게 하는 님은 진정 큰 나무였습니다.노란 풍선이 여기저기 노랑꽃이 되어 어울리던 그때의 오월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노란 물결은 님의 꽃이었습니다.불의와는 타협하지 않으신 님 세월이 흘..

희망

1희망월간 아저씨 의원을 디시본다.아저씨 아줌마가 정감이 가고 의원은 국민을 책임지라고 뽑아주었지 행세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의원들이 늘어여의도는 찬바람에서 봄바람이 불것같다.잘못은 고치라고 있는 것이며 좋은일은 계속이어진 것이니 향기나는 꽃은 필것같다. 2희망법치국라지만 법위에 양심이 먼저였다.억울하지 말라고 헌법이 주어졌기에 확실하지 않으면 무조건 위증이나 입맛대로 하지말고 피의자 편에 서라고 하였다.

참 평화.정답

참 평화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현실에서 아무것도 받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니 그말이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 같아도 언젠가는 찾아오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찾아보니 일어나지 않아서 좋은것이 참 많맜으며 별일없는 것이 삶의 평화란 것을 알아간다.  평등기울어진 운동장을 누가 필는지 운동장에서 노는 이들이 펴야하는데 힘이 약해서 피지 못하고 쓰러지었으니 언제까지 법치 국가인데 기득권들의 힘을 쓸는지 슬프다.

민심

민심잘 잘못을 보는대로라고 하지만다양하다해도 마음을 비밀투표로 민심을 보았는데도 인정하지않으니 답답하였으며 권력을책임지는 자리가 아니라 행세하며 민심을 모른체 하여서 더 답답하다.잘 잘못을 보는대로 다양하기에 마음을 비밀 투표로 보이듯이 민심을 보았는데도 인정하지 않으니 답답하였다.책임지는 자리가아니라 행세하는 자리가 되어 민심을 모른체 하니 더 답답하다. 더치하는 이야기.역사는 과거기에 과정과 교훈이 있어야 하며 역사의 이야기가 아름다워야 하고 독제를 협치로 한술 더 위에는 공치가 있으며 함께하는 더치가 있었다. 졸음한말을 자꾸하면 졸리듯이 참다가 졸아 버렸다.우리가 사는 것은 이야기뿐이 아니라 졸릴때는 안마의자에 올라가면 졸리기에 깜빡잘때가 많은데 컴을하면서도 유트브를 듣다가 졸아서 책상에 머리를 찔..

음?

김성태 (쌍방울 회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박상용 (검사) 검찰 주장. 김성태가 이화영한테 2차례인가 3차례에 걸쳐 중국, 마카오, 필리핀에서 돈(8백만 달러)을 주고 이화영은 받은 돈을 북한에 송금함. 그리고 이화영은 이 내용을 갤주한테 보고했다는데 누구말인가? 즉 갤주가 몸통이라한다. 이화영 약점 - 쌍방울한테 법인카드 받아서 사용. 김성태 약점 - 원정 도박 의심됨되고 부족한 연결고리 김성태는 갤주를 만난적도 없고 통화한 적도 없다고한다. 검찰 논리. 김성태는 이화영을 알고이화영(부지사)는 갤주(도지사)를 아니까 김성태가 갤주한테 돈을 준거라고 하는데 맞는건가? 아래는 뉴탐사가 증거, 증언 등을 입수(?)해서 방송한 내용이고 검찰이 이화영한테 갤주한테 보고했다고..

선거

일관성. 나는 책임이 없다더니. 다 나의 책임이라고 그때그때 달라요. 뭐야 믿음이 어디갔나? 일관성이 없는 말이었다. 일관성 칼로 얻은자는 칼로 망한다더니 칼은 위험하기에 지켜주려 위에는 두꺼운데 양날의 칼 때문에 망하고 있다. 힘이있는 이에게는 고개숙이고 작은 이에게는 밟아 버리려하니 부끄럽다. 생각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힘가지고 싸우더니 이제 총이 아닌 칼로 휘두르나? 양날의 칼로엉뚱한곳을 휘두르더니 이제 생명을 지키려 수술칼로 싸운다. 4월의 봄 정해진 날짜 마음을 써먹는 날. 선거란 시민의 법정인가? 시민의 심판에 꽃이 필건지 똥을 싸서 냄새가 풍길지? 정과 꽃을 누가 심판할건가? 선거는 마음의 꽃을 피는 날.

오늘은 삼일절

정의 불이 가장 뜨거울 때 파란 불이 되듯이 파란색은 평화였습니다. 파란 불씨가 날라 전국어디서나 평화의 불로 바뀌기를 바랍니다. 불의를 이기는 것은 정의며 정의가 승리였습니다. 오늘은 삼일절 대한독립 만세인데 누구는 대한민국 만세라고 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독립이 싫어서 그렇게 부르는건지 그때의 기념일로 만세를 부른다면 독립이 맞았다. 아픔이 뭉쳐진 겨레의 슬픔을 역사의 한모퉁이에 우리모두 있으니 역사 없이 미래가 없으며 식민지에서 독립하기 위해 희생한 사람들. 그들이 있기에 오늘이 있고 나라를 떠나는 것은 믿었던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기에 문제가 되었으며 권력위에 있는 것을 다 좋아 하지만 그 가운데는 적이 많기에 곁가지가 오래 남는 것은 사람을 많이 산 덕분이었다. 달이차면 기울고 어둠이 짙으면 밝음..

세상일

세상일 국민을 대표하는 세상일이 가까워지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어도 달콤한 말에 넘어가니 아쉽기만하다. 내맘대로 안되는 것이 세상일 내일을 모르드래도 준비하는 것이 세상일 이래저래 시대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세상일 4년에 한번씩 마음을 주는 선거가 있다. 세상일로 떠들지만 관심이 안가는 것은 속고 속이는 세상살이기 때문에 . 판단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에 저마다의 생각으로 판단하니 늘 시끄러운데 어 사나운 소나기라도 음악으로 들린다하고 세상이 무너질것처럼 불안하다고도 하듯이 생각의 차이로 졸졸흐르는 시냇물소리도 소음으로 들린다 하지만 또 음악으로도 들린다고 하니 생각의 차이대로 판단하기에 마음을 보이는 투표가 정리하였습니다.

누가누가 잘싸우나.금수강산

누가누가 잘싸우나? 이제 싸우다 싸우다 별짓 다하는 정부 속이 보이는 그들의 꼼수 양날의 칼가지고 싸움하자는 검찰과 생명을 가지고 싸우는 의사들 피터지게 싸우는 그들에서 협의가 필요한데 생명을 볼모삼아 권력을 남용하며 밀어 부치는 정권과 책임을지지 않는 의사들 둘다 사가지가 없으니 국민들의 건강하길. 볼모가 된 국민들. 생명을 다루는 의사들 양날의 칼을 휘둘르는 검찰들 피터지게 싸우는데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이며 협상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인데 권력의 힘으로 누르려하니 반발하는 의사들이 많아진다. 더불어 함께 맞는 비 함께 맞는 눈 함께 안은 바람. 함께 취하는 향기 함께 어둠속을 함께 빛속을 함께하는 의지 높고 낮음없는 자유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