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나의 글/생각 이야기 47

삶과 죽음

삶과 죽음 신은 죽었다고 하는이들 자기의 겉옷을 벗고 천사의 날개를 달으려 신은 죽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인류의 역사에서 신이 주인이지만 모두의 신이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는 희망이며 신기루 이익따라 신을 팔고 장사하며 입맛대로 죽이고 살리며 왜 신이 죽었다고 하는지 자기들이 신을 죽이고... 삶과 죽음 존재의 수레바퀴는 밟는대로 돌아도 유통이 있기에 생명이 살아있을 때이며 영원히 죽지않는 또 다른 세상이 우리의 희망이었다. 나고 죽음이 있듯이 한세상 살다가 가면은 또 다른 생명이 태어나듯 꽃도 시들면 씨앗이 되어 다음해에 꽃이 피듯이 생명이 있는 것들은 죽어야 더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몸은 죽어 없어져도 영혼은 무한의 세상에 살고 싶다.

내 마음의 집

내 마음의 집 생각하는대로 마음의 집이 대궐도 지었다가 허물고 초가집을 짓듯이 마음속에는 다양하게 여러집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지은 마음에 집들은 전부 아름다운 집이었어요 그곳에는 넓지는 않지만 무궁무진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이되어 하느님이 계실 집을 짓는답니다. 어제는 어제의 유행하는 집이지만 오늘은 오늘이 유행하는 집으로 날마다 새로운 집을 지을 것입니다. 내일은 보이지 않아도 내마음 속에는 주님과 함께 머무를 소박하지만 근심걱정 고민이 없는 집을 지을 것입니다.

신화

신화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것들이 다 신화인 것은 어릴때의 생각들이 현실의 되었습니다. 전설이라고는 하지만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니니 옛날 이야기가 지금의 현실에도 있으니 생각이 덜자라 상상으로 말도 안되는 신화는 우리의 옛날 이야기지만 세월이 흘러가도 먼날에 오늘의 우리의 신화적인 옛날이야기가 되니 현실에서 옛날이야기를 만들며 시대따라 끝도 없는 시대의 유행 허덕이며 따라가는 인생 인기도 시대를 먹고 달라지듯이 영원한 것 하나도 없으니 더 바빠지고 생각은 힘든싸움 아름다운 세계도 생각하기따라 만들어지니 상상의 보이지 않는 신화는 다 담을 수가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 하니 숨한번 크게 쉬고 멈추며 아 지난 나의 젊은 청춘시절이여! 긴 세월에 추억은 많이 만들고 그안에서 아픔과 기쁨 많은 사연들이 우리의 지..

세상의 끝에서

세상의 끝에서 봄볕은 창가에서 서성이는데 슬퍼지는 마음 고독이 익숙한 나에게 찾아온 허무인가 외로움인가? 인정을 못받으니 말도 나누기가 싫고 나만의 혼자 만족을 느끼면서 생각이 나하고 말할 때 살아있음을 증명해줬으며 내가 나를 잘알고 있기에 따지는 버릇이 생겨서 생각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속상하다고 죽이도록 미웠는데 그러다 바깥을 내다보며 창가에 앉았던 햇빛이 그늘을 만들기에 정신이 번쩍나며 내 잘못이 아니라고 성인군자가 찾아왔나 봅니다. 안보이는 성인들 말씀은 비유기에 저 마다의 해석이 다르지만 진리는 하나인 저마다의 신들 자연에서 생명의 근원을 찾는 자유분방한 다양한 사람들 생명이 있는 것들은 자연의 한부분이라고 하였으며 큰 별은 움직이지 않아도 작은 별들이 바라 본다는 것을 자연 그 안에서 우리가 ..

함정 .싸움.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자리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권력의 자리에 팔고있었습니다. 너나 할 ..

세상아 안녕

주님과 만남 봄바람 속에 사랑 꽃 편지 날릴 때 당신이 계신 곳인데 아직 세속에 젖어 높았던 성당 문턱을 내 집처럼 넘나들며 유월이면 보라색 라일락이 성당 마당에서 꽃 나비 되어 놀면 향기가 가득했던 초여름 그곳에서 당신을 알았고 교리 받아 데레사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8월 15일 부르심에 대답한 당신과 만남은 최고의 선물 고맙습니다. 당신 곁으로 달려가게 해주소서. 자기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남기며 지지고 볶고 살다 보니 믿음이 세월의 사람이 되어 재미없는 얘기 자꾸 해도 들어주는 사람이라는걸 짜증 내는 걸 알면서도 오죽하면 저럴까 모르는 척해준 당신. 그 많은 시간을 얼마나 속상하고 귀찮았을까요? 생각하면 자기는 내 인생의 세상이었습니다. 요즘 자기에게 자꾸만 시간의 소중함을 잊고 어디다 마음을 두는..

어린 왕자.허무.생각하는대로.

어린 왕자 어린 왕자에서 아기 예수님을 상상해봅니다. ​어른들도 처음에는 어린 이었는데​ 커 나면서 순수했던 마음을 감추듯이. 생텍쥐페리는 어른인지 어린왕자인지 핵갈리게 하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이 글속에 다 들어 있어 어린왕자는 동요지만 어른들의 소설로 과거와 현실을 이어주는 어린 왕자 예수님 같아요. 하늘나라에서 왕자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왕자 이름은 예수님 삶의 소설이 되고 상상의 미래가 하늘나라 별이 이 땅에 빛을 내며 우주가 감싸 안은 지구의 별이 세상의 별이 되고 장미꽃이 향기가 지구에 퍼져가는 성령들에서 어린 왕자에서 현실을 보는 것 같아요. 길들여질 때 관계가 성립되듯이 서로를 잘 모를 때 오해가 생기고 다 이유가 있으니 소통할 때 관계가 단절이 아니라 회복되는 것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

뿌리 <나중>

뿌리에서 풀꽃으로 추어지는대로 땅속은 따뜻하기에 뿌리가 건강하라고 겨울이 있나봅니다. 지구가 도는대로 자연의 생명은 커나가고 애들에서 세월이 보였으며 하루가 가는대로 새로운 봄처럼 철이 덜 자란 어린이들에게도 무성한 나뭇잎처럼 푸르게 새로운 옷을 입혀 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뿌리는 입새가 무성해서 그늘을 만들어 주었고 겨울이면 옷벗은 나목이 되지만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잎은 푸르름이 짙어가면서 매미집과 새집 얼굴에서 피던 꽃이 푸른 옷으로 세상을 만들 듯 밖에서는 철따라 세월이 함께 가고 뿌리가 틀실하면 잎새부터 꽃이 반들거리어 지구가 도는 대로 철이 바뀌어도 뿌리를 지키며 나무는 커가고 잎이 무성해지어 그늘을 만들어주고 들판이나 언덕 아무곳이라도 피어나는 이름모를 들꽃 뿌리가 건강하기에 풀꽃이 피고 ..

철학<약속>

철학 선택과 포기 음지와 양지 빛과 그림자 지치지 않는 힘은 말을 하는대로 해석하면 다 철학이었습니다. 개념이 맞으면 나의 철학이 옳다고 하니 언제나 백점 가난과 부자가 함께가는 시대에서 마음의 부자야 라고 쉽게 말하기는 하지만 이익 앞에서라면 양심을 버리고 배신 때리고 자기를 다스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기에 늘 마음은 빛과 그림자 두갈래길에서 고민을 한답니다. 겨울에는 햇빛을 따라가고 여름이면 그늘을 찾으니 봄이면 새싹으로 꽃이피고 가을이면 열매로 거두듯이 삶은 일방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있고 기쁨과 아픔이 있듯 비가오면 그칠때가 있듯이 가시밭길도 한참을 가다보면 꽃길이라지요. 만족을 모르는 것은 채워지지가 않아서고 크고 작은 다양한 그릇이 저마다의 옷이듯 나는 이가 있고 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