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나의 글/생각 이야기 69

내면의 힘

내면의 힘남편이 친구와 회를 먹고 남아서 싸가지고 왔으니 옛날 사람이 아니고 신세대사람이었다.동생이 와서 형부보다 더 착한 사람은 못보았다고 하니 내가 갑자기 복있는 사람으로 느껴졌다.그후로 여자남자를 채크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나이 먹을수록 여자들의 힘이 세지며 모든 남자들이 여자하기따라 사자와 양이었다.남자들이 보따리 가지고 다니면  체면안슨다 안가지고 다니는 옛날 남자들이나 아깝다고실속을 처리는 요즘남자들 둘다 그때그때의 삶이며 주어도 이쁜사람이 있고 가지고 와도 싫은이가 있듯이 내가 손해보는 것 같아도 나중보면 사람을 샀으며 너도좋고 나도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다고 혼자만이 만족보다는 함께하면 두배가 된다고 두 세개를 내것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는 무조건 남을 위해 쓰는 것이며 또 하나는 내면의 세계를..

신비의 열쇠

나의 열쇠 신비의 열쇠인가 생각의 비번인가? 문제를 푸는 답이 열쇠라면 자기집이 아니면 열지 못하는 것이 비밀의 열쇠. 열쇠가 있어도 안전한 비번이있어 편리한 세상 모로가도 서울만가면 된다고 하지만 곡선보다 빨리가는 직선에 들어섰고 속고 속이며 얻어지는 열쇠에 비번을 걸었으며 자주오는 이에게는 비번까지 알려주었다. 만족하는 기준이 다 달랐으며 보이지만 잡을 수 없는 신화 신기루 신비 해체하는 비번인가? 하늘과 땅도 이어졌으며 유통이 없는 무한한 세상 하늘 나라의 고리를 열쇠와 비번에 열리었다 .

봉사.다름

봉사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귀찮아도 불러주기에 습관되어야지 이익을 챙기는 자리가 아니었다. 일이 많은 것은 힘들지만 일복이었고 불러주는 사람이 많으니 그 만큼 신뢰가 함께 묻어있는 덕분이다. 오래전 내가 부녀회장으로 있을 때 성당에서는 총무를 보고 있는데 여름 수련회가 있어서 해수욕장에서 점심을 먹으려 모였는데 내가 아는이들이 교회나 동네와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일꾼들이었다. 다름 한 나무에서도 크고 작은 잎사귀가 햇빛 받은곳과 그늘진 곳이 다른데 사람들의 생각이 저마다 다르며 내 생각이 옳다 하기에 싸움질 한다. 서로 다른 주장하며 시대따라 생각도 달라지는지 많은 봄가을 여름 겨울 보내고 여기까지 삶을 영위 하다보니 이제는 그러라고 해나 그럴수도 있지가 답이었으며 나이값이 바로 이해하며 양보하는 것이..

늦봄.뜨고 지는해

늦봄 꽃잎이 떨어지며 내인생을 앗아간날 해마다 그날이면 잃어버린 날들이 생각난다. 바람 씌러간다는 핑계로 더덩실 춤추고 싶도록 마음이 무게는 가벼웠는데 바람불고 비오는 날이었다. 눈을 떴을때는 중환자실 여기에 왜 와있는지 생각이 안 났기으며 채워지지 않는 삶의 짐을 홀가분하게 다 벗어버리고 앞날에는 꽃필줄 알았는데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삶이 복잡해서 이리저리 뛰다가도 해결해주는 또 하나의 삶이 있어 죽으라는 법은 없었으나 떨어지는 꽃잎을 막지는 못했다. 뜨고 지는해 아침이면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해에서 세상에 나옴을 보았습니다. 밤이슬 헤치고 떠오르는 밝은해가 거대한 하늘을 떠가더니 어느새 산마루에서 어두운 골자기로 넘으려는 노을이 해도 서운한지 길게 그림자만 남기고 걸쳐 있는데 참 예뻤습니다. 뜨는..

기자

기자 오래전 모 언론사에 다니는 며늘애 정직한 기사를 써서 고맙다고 촌지금을 받았는데 집에까지 오느라 택시비를 하려고 봉투에서 오만원짜리 하나 꺼내서 이거면 되었다고 돌려주고 마음만 받는다 하였다길래 아까워서 왜 그랬어? 하니 그돈을 다 받으면 기사를 내가 쓰고싶은대로 못쓰고 그 사람 위해 기사를 써야한다고 하며 내 양심을 먼저 생각해선 봉투를 받으면 안된다 하였기에 부끄러웠고 그런기자만 있으면 법이 필요 없다는 것을 느꼈다. 신뢰 친구네서 고스톱을 치는데 주인은 간식거리 만들어주느라 4사람이 놀았는데 그날은 유난히 잘되어서 돈을 땄기에 미안해서 잃어주려고 계속 고 고 를 하니 친구 하나가 가슴이 들컹 거렸단다. 그래서 웃을 놀거나 고스톱을 처보면 속을 알수있듯이 관심을 가지고 놀면 재미가 있지만 별로 ..

꽃피는 마음

꽃피는 마음 늙지않는 마음이 사랑으로 꽃피는 마음. 내 시어머니가 25년전 76세에 가시었는데 사람들이 조금 일찍 가시었다 하였는데 나는 그렇게 서운하지는 않았다. 내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7학년 5반 이라고 해서 병원에 왜 왔나 살만큼 살았으며 했는데. 그 나이에 접어드니 나는 젊은 할머니였다. 그때의 나의 시어머니도 그런마음 이었을텐데 그런데 죄인처럼 기죽어 사시었다. 내가 볼품없는 몸으로 25년이 되어가니 슬프며 청춘이 그리워지고 마음은 늙지 않기에 내세울 것 없어도 젊은날로 돌아가서 살고있다. 더불어 산다고 나의 신체는 부자연 스러워도 나는 아픈데는 별로 없는데 남편은 병원을 자주가기에 겁이나는 것은 나의 리듬이 깨지기 때문이다. 젊은날 어른들이 내 나이보다 자식 나이가 무섭다고 하더니 그말이 옳..

천질차이.내일.섬.이유

천질차이 오십보 백보 이거나 저거나 오르고 네려오고 가고 오고 피고 지고 날고 떨어지고 도 아니면 모라고 하지만 다 천질차이며 안오는 건지 못오는 건지 결과는 같아도 과정은 천질차이. 마음과 사정대로 현실이 주어지기에 비슷비슷한 것 같아도 천질차이였으니 확실하게 틀리면 쉽게 답을 찾을수 있어도 비슷하니 핵갈릴때가 많았다. 삶 거룩한 말씀속에 살아보려 하였는데 세상에서는 그렇게 살면 뒤처지기 때문에 세상에 끌려가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미사를 들일때면 나를 성찰하면서 부끄러웠으며 복음을 전합시다 미사가 끝나면 성당문밖을 나오며 다시 세상 속에서 헤매었으니 거룩한 말씀이 비유기에 그대로 닮아보려 했지만 안보이는 세상은 미루고 보이는 현실의 세상을 따라갔다.. 한표의 보석 한표차이로 운명이 바꾸어지기도 하며 한표..

거짓말

거짓말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서 곤란을 벗어나려 거짓말로 포장하다가 신뢰를 아주 잃어버리듯이 달콤한 말을 해도 믿지를 않으니 더 거짓말 하게 되고 거짓말 인 줄도 모르니 한심하다. 철저한 거짓말이라도 언젠가는 들통나기 마련이고 감춰진 것들은 눈비에 벗어지면 사실만 남았다. 당장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도 거짓말로 포장한 것은 다 드러나기 마련이고 거짓말이 들키면 신뢰를 잃으니 대부분은 권력으로 누르려 하드라. 작은 거짓말이라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더 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으니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믿음을 잃지 않으려 거짓말로 포장하고 당장은 말에 설탕이 드러가야 맛있지만 쓴 약이 효염있다고 신뢰를 잃으면 영원히 버려지기에 살다보면 선의에 거짓말도 필요는 하지만 자주하면 믿음이 깨지어 신뢰..

부부. 자유평등

부부 가깝고도 먼 관계가 부부였나? 인연으로 맺어진 관계지만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찍으면 남이 되는 노래가사는 사랑하는 님이었으나 좋을 때 부부는 촌수는 없지만 처음도 끝도 없는 하나의 원이지만 나쁠때 부부는 멀어지는 남이었다. 자유평등 재미있게 아무말이나 막말이 유행이 되었는데 심각성을 모르고 재미있으면 서슴없이 하였다. 절망적인 말로 하는일이 망했어 라든가? 하지도 않고 미리 되는 일이 있어야지 하는일마다 다 망했기에 다시는 하지 않겠다한다. 어릴 때 이상을 크게 가지라하고 멀리 보이는 무지개 잡히지는 않아도 품고는 있으라고 하였으며 말한마디로 천량빛도 값는다고 외나무 다리도 건널수 있다는 희망이 절망을 이겼는데 세상의 원망이 가득하여 절망적인 생각이 유행이라 옛날에 비해서 무어든지 풍족하지만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