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대한의 역사.세계사 이야기 27

불안.오염수.임시정부 수립일

오염수 인도 간디가 약속을 어긴 영국에서 소금으로 독립을 찾았으며 소금없이 생명을 지킬 수 없기에 빛과 소금을 다시 한번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생선 조개 김 미역 등등 수산물 그 중에 안먹고는 살수 없는 서민의 김치가 우리의 반찬인데 생물은 꾀림해서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소금은 어떤 음식이든 섭취를 안할수가 없는데 그많은 방사능 오염수가 제대로 정화 될리도 만무하고 방사능은 소량 으로도 인체에 문제일으키어 방류후가 심난하다. 편의점 도시락은 후쿠시마산 쌀로 지어질 것이고 길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묵들도 생선을 갈아 팔리겠지만 돈이 다가 아니고 양심이 먼저이길. 미세 방사능 농축으로 알 수 없는 불임율 증가해서 아이들이 안생긴다는데 미래를 생각 한다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어른들이 유산이라..

화왕계

화왕계 신라 때 설총(薛聰)이 지은 단편산문. 『동문선』 권52에는 우언적(寓言的)인 ‘풍왕서(諷王書)’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원래는 『삼국사기』 열전에 설총을 다루면서 제목 없이 언급된 것이며, 후대의 사람들이 그것을 ‘화왕계’라 부른 것이다. 이야기의 발단은 신문왕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하여 설총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것을 청하는 대목에서 시작된다. 설총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엮어나갔다. 꽃나라를 다스리는 화왕(花王) 모란이 처음에는 자신을 뵙고자 온 많은 꽃 중에서 장미를 사랑하였다가 뒤이어 나타난 할미꽃의 충직한 모습에 심적인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결국 할미꽃의 간곡한 충언에 감동하여 정직한 도리를 숭상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마치자 신문왕은 설총의 우언이 매우 뜻이 깊다 하고..

인디언들이 사는법

https://youtu.be/HiRTujvZQ30 인디언들이 사는법 오래전에 딸집에서 인디언들의 사는법 책이 두꺼워서 망설이다 읽었으며 궁금해서 잠도 안자고 다 읽은적이 있었는데 유트브에서 이 책의 내용을 다 읽어주기에 눈이 피곤하지 않게 듣고 있었으니 인디언들의 지키는 사랑이 우리가 사는 과정이며 대륙을 발견한 콜롬버스 그가 죽을때까지 내 고국에 보내지 말라는 유언 스페인에서 그 후로 그를 가져다 스페인 산토 도밍고 성당앞에 세웠다. 콜롬버스 왼쪽 다리를 만지면 이러지 못한 사랑이 이뤄진다하여 모두가 그의 다리를 잡아본다고 한다. 특히 연인들이라 하니 콜럼버스 동상은 더 유명 해졌으며 딸가족이 성지 순례간곳 생질녀가 신혼여행을 스페인으로 불켜진 성당을 20m를 기어 도착하고 포루투칼을 순례하여 기념으..

혁명.개혁

혁명 개혁이냐 혁명이냐 비슷한 것 같아도 무기와 마음이지만 둘 다 머리에서 나오는 지혜였다. 처음엔 큰 나라였지만 야금야금 땅을 뺏기면서 오늘의 프랑스 나라가 되었으며 최고의 멋 루이빗동 앞서 나가는 유행의 팻션 낭만과 예술의 나라 프랑스라면 척이 만든 나라 닮아가는 척하면 어떤가? 머리를 굴리면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양같이 착하기만 하면 경쟁에서 패하는 것을 역사에서 느끼었지만 종말의 승리는 착함이 이기었다. 지난날을 경험한 지혜와 현실의 지성이 하나가 될 때 바로 선진국으로 가고 있었다. 혁명은 무기가 방패지만 개혁은 서로의 마음이기에 그만큼 힘들었으나 양심이 그 위에가 있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밀당이 현시대는 양심이 있었다. 맹수가 세상과 싸워 이기는 것 같아도 보이지 않는 양심이 혁명과 ..

역사. 조선 왕의 계보

역사. 역사없이 미래가 없다고 오늘이 지나면 훗날에는 역사의 한페지였다. 사는 것이 일하며 내일을 열어가는 것이라. 죽을때까지 일하고 힘이들면 생각으로 일하기에 그래서 세월이 가는대로 시대의 경험이 지나온 날로 역사속에 과거라 불렀다. 사는것은 처음과 끝이있듯이 시작과 맺음으로 보이는 세상위에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었으니 거룩한 말씀을 실천 하지는 못해도 닮으려는 마음이 시작이었으며 세상은 결과로만 평가하기에 이익이 가는 대로 생각도 따라갔고 좌총수 우총수로 살아감에 나를 단단하게 해주던 무기가 분열로 서로에게 생각의 총뿌리를 겨누드라. 나하고는 상관 없어도 마음이 진보 보수로 갈라져 나와 생각과 맞지 않으면 말도 안섞으니? 보이는 나무들도 가지가 있어 더 예쁘고 다양한 자연안에 인생이 있었으니 보이지 ..

통일삼국.뉴딜 정책

개혁 태종 광해 숙종 영조 정조 대원 해상왕 장보고 5월 31일 바다의날=제 2의 영토 828년 음력 4월 장보고가 청해진 설치한 날 설총 = 원효대사의 외손자 김춘추 무열왕의 아들 설총은 똑같은 이야기를 돌려서 재밌게 했다. 최치훈 자 해운=외로운 구름 삼국시대 자루없는 도끼를 내게 주시오 그러면 하늘을 떠받힐 기둥을 찍을 것이오 원효대사가 말뜻을 이해하는 무열왕의 눈에 들어와 혼자된 딸과 결혼시키었으니 무열왕이 장인이되었다. 원효스님의 아들 설총은 무열왕 손자 신문왕을 잘만나 이야기로 자기의 꿈을 펼칠수 있었으나 200년후 최치원은 진덕여왕의 무기력에서 자기꿈을 펴지 못했으니 누굴 만나느냐에 인생의 달라지듯 인간관계서 삶이 달렸다.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나무수저 불에 다 타거나 녹지만 흑수저는 도자기..

역사의 일기

역사 그시절의 조국의 일기 지금에는 말도 안되는 부끄러운 시대였지만 그때의 삶이 역사가 되었다. 내가 살아 있을때가 나의 일기 먼훗날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나의 일기가 이야기가 된다면 그때의 제도속에 그때의 나라 현실이 역사의 뿌리속에 태어난 나의 일기였다. 역사 서로의 다른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었으며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적으로 취급 해서 진영 싸움이 하나가 되어 민주를 만들었다. 오늘이 기록으로 남는 다지만 현실을 지나 역사가 되었으며 대한 독립만세를 쓴 홍은아님이 역사의 한 인물이었으니 나라는 작아져도 혼만은 역사가 되어 그때의 삶이 역사로 남아 독립을 한 그분들 헛되지 않게 독제를 벗어나 민주를 만들어 후손들이 지켜 나갔으면 나라가 작아져도 혼은 독립군이 되어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리 빛내자. 20..

독립가 도산 안창호.남강 이승훈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의돈수' 도산 안창호 선생은 독립운동을 위해 흥사단이라는 수양단체를 만들어 이끌었습니다. 흥사단은 임시정부 수립을 위해 필요한 자금의 80~90%를 지원했습니다. 특히 안창호 선생은 1913년 창단된 흥사단에 '정을 서로 주고받는 것도 갈고닦아야 한다'는 의미의 '정의돈수(情誼頓修)'를 단원 교육에 활용했습니다. 이는 '나를 사랑하듯 남을 사랑하라'는 의미의 '애기애타(愛己愛他)'를 리더십의 기본으로 생각했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인성은 하늘로부터 타고난 것도 고정 불변한 것도 아니기에 사랑하는 공부를 통해서 날마다 사랑하기를 힘쓰면 사랑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성품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창호 선생께서 무엇보다 인격과 성품을 중요시했던 이유에는 바로 독립 후에도 세계 각국으로부터,..

서태후

서태후 서태후라는 책을 읽으며 황후가 악녀구나 하면서도 궁금하여 끝까지 읽은 것은 나중에는 후회하고 바뀔려나 하여 읽었지만 여자란 요물이란 것 만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그런 서태후가 있었습니다. 시대따라 바뀌어가는 역사의 문화 그러기에 역사 바로 잡기가 있으며 진실은 오래가도 변하지 않는 사실만 남았습니다. 어릴때는 보수가 주름 잡던 시대 조선시대 억울한 군주들이 있다는 것 시대의 흐름따라 변해가고 나눌줄 모르며 혼자만이 만족을 가지는 기득권들과 안보이는 길을 가는 진보도 기득권으로 변하면서 진영으로 싸웠는데 옳음은 진보 보수 따질께 아니라 합리적이면 되는것을 역사에서 느겼으며 서로의 마음이 다르지 틀린 것은 아니 었다는거 지금시대에서 그때일을 생각하면 옛날이야기 같지만 사실이라니 억울한 세월을 살아온 ..

충절의 고향

충절의 고향 관광도시인줄 알았던 이곳이 세월이 흐르기전 아픔속에서도 굿건히 우리문화를 지켜온 곳이었다. 일년에 두번씩 동문회를 한다고 버스로 유적지를 찾다보니 이름만 들었지 직접 가보니 마음이 그곳에 있었다 한다. 남포 향교 주교 향교 성주사지 오천 수영성 내가 사는 여기는 과거와 현제가 어우러진 충절의 고향 이지만 관광의 도시도 되었다. 여름이면 유명한 대천 해수욕장이 여름을 부르고 사람들을 부르는 이곳에 충절의 역사가 있었다. 오래만에 만난 친구들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답사한 향교는 역사가 되었다한다. 기념으로 그곳의 책을 사왔는데 재미는 하나도 없고 그때의 시절을 알려주는 아픔이 역사책이었다. 소설이나 에세이는 쉬워도 역사는 사실을 알리는 곳이라 틀리면 안되니 사진까지 정교하게 찍어서 나이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