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세상 이야기 66

조심

조심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뽕나무 아래서는 갓끈 고쳐매지 말라?까마귀날자 배떨어 진다고 우연을 이야기 하듯이 정확하지는 않아도 짐작은 자기 생각대로 할수 있으며 억울하지 않을라면 평소에 흠이 되지 않게 살라는 말인데 그 말이 더러는 맞을 때도 있었다. 삶의 비극침략을 당하기만 했던 유리나라.하루 아침에 부모형제 일가 친척을 다 잃고 굶주림을 겪은 이들은 전쟁을 두려워하지만 말만들은 신세대는 실감이 안갔다. 전쟁은 이겨됴 져도 비극이란 것을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며.살기가 좋은건지 맹수들이 우굴거리는 나라에서 같이 맹수가 되든지 아니면 순한양이 되었는데 양들이 맹수한테 집혀먹고 말았다.그때부터 권력을 누리면서 발로차며 하인 취급한 이들이 같은 동족 이었기에 더 슬프다. 독립을 위해 헌신..

우리의 봄

우리의 봄사월의 봄이 서울의 봄뿐이 아니라 나라의 봄.봄은 와 있는데 세상은 겨울에서 오지 못하고 있다.꽃이필가말까 하고 찔끔대는 하늘은 희미하고앞으로 가는길이 가로막혀 길을 잃어버렸으며 찔끔대는 쓴비가 꽃을 못피게 하니 엉망 징창이다.모르면 가만 놔두면 기술자가 와서 고치는데 알지도 못한체 손을 대 노면 더 햇갈린다.물을 먹고 자라야 할 나무들이 쓴비를 먹고 컸는데 언제까지 싸우는지 쳐놓은 원안에 하나가 되었으면.이봄은 향기나고 꽃피는 나라의 부활이기를. 봄창밖에는 봄인데 나라는 겨울이라내돈이 아니면 막서도 된다는 양심은 악랄한 침팬지.나하고는 상관없어도 쓸데없는 걱정이 더 불안하게 한다.늑대 소년이 아닌 늑대 할아버지 할머니라 더 불안하다. 다른모습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 개혁가는 당대표 성남시를 살린..

자유평등

자유평등 모이면 서열부터 만들기에 어느편에서야하는지 머리를 굴리다 이익찾아가거나 아니면 힘센 맹수와 손을 잡는척하다가 나중에는 배신하더라 제일 자기마음을 아는이가 적이라고 결과는 그 적에게 위험해지는 것을 연속극에서 보았는데 사실이 그렇다. 높고 낮음 없는 자유평등은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고 흐린날도 필요하고 맑은날도 필요하듯이 쓴비가 되어도 다른이에게는 단비가 되듯이 사는 것은 서열 대로 대우를 받으니 알면서도 실천은 못하더라. 멍청이 다윗과 사울을 보는 것같다. 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자기의 화려함 때문에 하느님 께 죄송하다는 마음을 가진 다윗이며 질투로 자기가 최고의 왕인데 나를 없신여기는 백성을 힘으로 치려하였는데 기어코는 아들과 딸도 배신하였다. 대화 대화를 구걸은 하여도 ..

슬픈 나무들

슬픈 나무들 언제까지 꽃을 피지 못하고 물방울 맺히야 하는지 안 쓰럽다. 부족하며 힘과 독제의 시대를 살아오면서 반기를 들은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으며 무서워 행동하지는 못했어도 마음속은 슬펐다. 아픈역사 속에 근대사에 우리가 살았고 현대사를 만들어 여기까지 왔는데 서울의 봄은 얼룩진 청춘의 슬픈시대였나? 삼김시대라고 하더니 권력에 배신하고 권력만 잡으면 탄탄하고 옆에서 빨아주는 이가 승진하였다. 그의 민주를 향해 아픔을 이겨낸 이들이 또 다시 위험한 언덕에 있으니 지금도 책임은 없어지고 자리로 행세 하려하니 너무 슬프다. 수많은 시간들이 쌓여져 여기까지 민주 평등시대를 만들었는데 꽃 피기전에 떨어지었나 물을 먹고 자라야 할 나무들이 피와 아픔을 먹고 커버린 나무들. 시들어가는 잎새들 울퉁붗퉁한 나무..

평등

평등 권력자와 부자의 비판은 평등을 위해서였으며 잘못된 고리대금이 지금도 가난한이들 사채가 되었으니 공동체는 아직 멀기만 하다. 종교를 분리하지 말고 정의를 위해 구분하며 정의를 말하다가 기득권들이 자리로 십자가를 지개하더니 지금도 옳은 말을 하면 적이되고 십자가를 지는 세상이라 아쉽다. 모두가 디지털 세상에 목메이지만 디지털로 가게 연구하는 이들은 사람이었으며 그 디지털도 결국은 사람의 마음이고 힘이었다. 다름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정답은 없었다. 생각이 다르기에 다름을 인정하야 했으며 네편 내편 가르지말고 진리를 찾아가야 하는데 알면서도 자기 이익이 먼저라 그러기에 희생없이 진리를 찾아가기 힘들었다. 이길 저길 다 맘에 안들어 제 삼의 길을 내지만 사람들이 맣이 지나가야 삼의 길이 되었다. 농경..

선을 넘어서 남발로

선을 넘어서 남발로 코로나로 세상이 난리더니 그때부터 찾아오는 사람이 뜸해졌고 코로나가 한플꺽이니 나하고는 상관 없어도 내 아이들이 세상을 싸우며 살아야하니 불안하며 최상의 권력은 책임지는 자리였으면. 죄를 모르거나 알거나 지은죄는 다 자기의 이익대로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였다. 사정이 다른데도 법의 잣대로는 같은 죄였으니 그러기에 수사를 하는데 억울하지 않는 법이었으면 한다. 무조건 자리로 입맛대로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죄는 없애는 것이 법이라면 부끄러운 법제도 였으며. 맘에 안들면 수사 남발 자리로 위협하니 탄핵난발 압수수색 난발하니 다양함을 갈라치기로 승부를 내려하니 부끄럽고 행세하는 자리로 방탄하기에 나쁜 정치 부끄럽고 도 넘지 말라고 테두리가 있건만 선을 넘었다. 자유평등 자유란 원의 테두리..

지킴이.두려움

지킴이. 있는 서울이나 잘 챙기지 자리와 말한마디로 어이없게 지구를 죽이여 바다를 지키지 못했으니 서울이라도 지켜야하며 힘으로 평화를 이루지는 못해도 개혁으로 마음을 나누듯이 평화는 마음 으로 할 때 서로를 지키는 것이었다. 두려움 두려움은 불안으로 가는지 때리고 패다보면 손이 아프고 지쳐서 얌전해지듯 지금 쇼를 하니 우습다. 제발 전술적으로 전환하지 말고 진실이기를 쇼해서 사람이 되지 말고 마음을 나누어야 하드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며 충고해주는 이들을 끌어 안아야한다.. 문을 다 닫으니까 무서워서 밖으로 뛰어 나오듯 무서움은 두려움을 만들고 불안으로 더 빨리 가드라. 점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 찍으면 남이된다고 배불린 얼굴에 점하나 찍으면 장미가 되었나? 점 하나를 지우기도 하고 찍기..

신뢰

신뢰 돌고도는 채바퀴같이 쓸데없는 욕심 나혼자 살수 없는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슬데없는 옹고집이 생명을 뺏어 갔다. 세상이 앞으로 가는대로 변화되어 민주로 자유평화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금을 긋고 네땅 내땅 할키며 총성이 남발하고 서로가 성처되어 찟기는 것 같다. 전쟁은 비극인데 왜 양보할 줄 모르고 심지어는 성지라고 부르는 곳마다 돈이 없으면 못들어가니 슬프고 언젠 가는 하나가 될 때가 반드시 오리라 믿는다. 가소롭다. 아니 외면하려면 속으로 할것이지 마당에서 떠들면 말리까지 가짜 소문만 무성하니 누가 뉴스를 믿을 건가? 신뢰하지 못하는 현실의 정치 나하고는 상관 없어도 아이들이 미래라 걱정된다. 여론몰이와 꼼수를 부리니 실물나고 무시 당할 일을 하고도 무시받으면 덜 속상한데 자기의 마음대로 외면하며 상..

오염수 폐기물

각자도생 철따라 피는 꽃이 아니라 말아지는 향기잃은 꽃잎이 땅아래로 떨어지는 슬픈상황.. 각자도생만 스스로 나를 지켜야하니 슬펐다. 많은 생각이 내려와 어깨에 돌덩이가 누르는거 같더니 가을해가 창문으로 들어오니 무거웠던 머리어깨가 가벼워 졌으니 가을해는 나를 건강까지 챙겨주었다. 나하고는 상관 없어도 어제는 무엇인가 생각이 나를 짓누르고 코매디같은 정쟁은 어이없었다. 자기의 생각이 옳다하며 내멋대로 신경 안쓰기에 각자도생에 의지해야하니 속상하다. 슬프다. 속상한 일이 늘어나는 것은 나하고는 상관 없어도 신경을 쓰게하는 현실 지구를 살리자는 성당 지침이 이제 바다를 살리자가 각종 해산물이 명절이면 선물로 나가는데 받아도 꾀림직하기에 속상하다. 회는 선택이지만 안먹고 못사는 바다속의 각종 해삼물 나 스스로 ..

확신

확신 내가 체험할 때 확신하니 나의 체험이답. 말로써 자기 생각대로 떠들지만 내가 겪지 않으면 확신할 수가 없으며 그중에 제일 믿지 못하는 것은 세상일 내가 보는대로 느끼는 대로 답이 아니고 직접 체험을 해봐야 믿을 수가 있으니 슬프다. 정확한 것이 확신이니 달콤한 말로 유혹해도 나의 체험을 더 확신하였다. 평등 자유 평등으로 만들어진 아테나 무대가 아래에 있어서 처다보는 관걕들이 높은 사람이라 백성이 지배하는 자유평등 동그랗게 앉으면 마주보게 되면서 하나였다 강제법블 만드니=참을 수 없는 법으로 대흥했다 미국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 재산을 행복으로 바꾼 독립선언문 자유 평등 행복 똑같다. 이름을 박해받는 노동자의 해방이라고 고치었듯이 그런이가 많아졌으면 평등 자유속에 사는데 물을 먹고 자라야할 나무 잎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