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세상 이야기 48

우주에게 길을 묻다

우주에게 길을 묻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 답이 간단한 것은 마음속에 별이 살기에 그곳에서 답을 찾았다. 과정이 아름 다우면 보이지 않는 천국을 그리며 별의 나라에 간다. 밤하늘에 별을 보니 어둠을 비쳐주며 빛을 내는 별들 그곳은 하늘 세계 였다. 밤 하늘이 인공 불빛에 가려진게 아니라 별을 닮고 싶듯이 마음이 별처럼 빛나면 별 나라에 갈수 있다. 하늘과 땅을 이으며 빛을 내듯이 내가 찾아가고 싶은 별나라는 우주안에서 살 듯이 우주에 길을 물으며 별나라에 가고 싶다.

나라의 주인

나라의 주인 일을 하다 보면 실수가 있고 물고기를 잡으려면 손에 물이 묻어야하고 설거지를 많이 하다보면 그릇을 깨틀기도 하며 농사를 짓다보면 옷에 흑이 묻지만 그런 일을 안하려 하니 누군가는 하게 되었는데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지않고 공동체를 위해서 상을 주어야하지 흠이 있다고 수사한다면 과연 거친일을 누가 할건가요? 나라의 녹은 국민들의 혈세이기에 공동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일을 안하면 깨끗하니 양복을 입고 살지만 일을 많이 하는이는 옷에 흑이나 손에 물을 묻히고 설것이를 하면서 그릇을 깨는 그들이 국민의 주인 이었습니다. ​ ​

이제벨

이제벨 왕이 되려한 여인 아합왕의 부인 이제벨 이제벨은 지금도 곳곳에서 남편을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구약의 그시대의 문화라도 진실은 역사로 남아 오늘날에 까지 우리에게 양심으로 하나가 되듯이 어떤 일에도 양심이 제일 윗자리가 있는데 바닥에 떨어트린 현실에서 진실한 사랑을 외면하니 하느님은 울고 계시었다 속상하니까 재앙으로 우리에게 경고하며 권력앞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말씀을 외면하여도 곳곳에서 백의 천사로 성령은 우리를 지켜주고 계신데 현실 과학의 시대에선 권력과 위치대로 인정하니 서로의 적이 되어 사랑은 없어지고 이제벨같은 여인들이 늘어나 왕이 되려한다고 우리에게 경고한다. 정의 시작이 반이라고 처음을 만드는 이들의 용기로 그러기에 처음은 미소하나 한마음이 모아지면 그 처음은 커지리라고 하신 신의 ..

판결

판결 삶에서 부딧치는 여러 일들이 난관이 되었어도 마무리는 협상이란 답이 있었다. 마무리질수 있는 협상은 내어주고 받으면서 서로 손해를 덜보며 이루는데 협상에도 빈부에서 답을 찾으려하니 협상이 결레되는 것을 보았다. 왜 협상뿐이 답이 없는가 물질주의 세상에 법도 물질을 따라가니 더 심각하였다. 곳곳에 협상이라는 단어가 속이면서 진실을 찾는데 물질로 손해와 이익을 판결하니 슬프지만 그게 세상살이었다. 그래서 인생의 삶은 협상에서 시작되나? 억울하지 않으려 서로의 협상을 하는데 크게 받으려하고 적게 내어 주려하니 협상이 되지 않으며 더 억울한 것은 돈으로 매수하여 협상하니 더 슬픈 현실. 하늘과 땅이 안다고 잘 알지 못하면서도 아는척 하기에 그래서 법조인 민변들과 세상을 살아온 배심원들이 판결을 더 선호한다

인생

인생이란 먹어야사는 시절이었지만 입맛대로 손이가는 철없던 어린시절 그때도 굶는사람속에 배터지게 잘사는 이들이 있어 부의 상징은 뚱뚱하게 살찐이 속에 쭉마른 사람들이 빈곤의 상징으로 공평하지는 안았어도 온정이 넘치는 세상이었고 누구 흉을 보면서도 인정이 있어 어려운 일이 닦치면 내일처럼 나서는 온기가 흐르는 시절 자금은 부족함이 없이 모든것들은 편리함으로 바귀었지만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것은 불안이었다 첨단의 기술이 보이지 않게 스물스물 우리의 건강을 강타하는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하며 치료제를 만드는데 더 심각한 것은 아주 생명까지 죽이려는 바이러스는 사람들이었고 책임지는 자리가 아닌 행세하는 자리로 그게 정의였으니 슬픈 인생이었습니다. 성벽 여기저기 중국에 있는 긴 성을 만리장성이라고 하였는데 어..

승리

승리 누가누가 싸움을 잘하나? 자리따라 이기는 것 같아도 훗날에 보면 사실이 드러나서 정의가 승리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이기고 지는 싸움은 헛된 것 이라는거 나만 옳다고 덤비는데 이기고 지는 싸움은 이겨야 정의였습니다. 이기고 지는 나만의 정의는 실종된 것 같아도 눈 비 맞고 쓸려나가면 보이는 것은 사실 정의는 사실 편에서 불의를 이기고 있었습니다.

누리호 발사

누리호 발사 기쁨과 아픔이 자리하고 있듯이 아쉬움의 결과가 좋아 환호성을 내는 것이 독제에서 가장 많이 보는 것같아 속으로는 우주여행이 한발 가까이 왔다는 마음이 설레었지만 인간들이 우주까지 정복하는 것같아 슬프기도 하였습니다. 생명을 소중히 하는 나고 죽음 있듯이 안과 겉으로 양면이 있는것이 우리의 일상 생활 싸워서 이겨야만 정의라고 하는 것은 결과만 보는 눈 요기지만 안 보이는 생각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처럼 어제 누리호를 발사해서 성공하기까지는 노력한 과정이 있는데 생각속에 안보이니 씨뿌리고 키워 열매를 맺기까지 수고한 우주 과학을 연구하며 수고해서 좋은열매를 맺게 해주었기에 고맙습니다. 내편 저편 악을 쓰고 싸우다 보면 힘센이가 이기는 것 같아도 오래 버티지 못하지만 정의로 불의를 승리하면 훗날에..

한민족.나눔

한민족 고마움 감사속에 사는우리 온갖 돈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는데 부자나 가난한이나 똑같은 생명이 우릴 기다리듯이 아무도 높고 낮은 사람이 없이 공평 하였으며 나라를 잃었다가 뒤찾은 한 민족 노예처럼 종살이에서 해방한 사람들 배고픈 슬픔도 있지만 날밤을 새면서도 나의 일이라면 어려운줄 모르고 가난을 이기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도 먹을 것을 찾아내며 사막에서 물을 찾은 한민족 지독했던 그들이 이끌어 부유한 나라를 만든 7십8십대들 한민족 이었습니다. 나눔 홍제를 얻지 못하면 속상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얻은 홍제는 가격이 떨어지는 인생의 삶 그위에 조정하는 시대의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으른 사람이나 바지런한 사람 모두가 한때인데 단 노력하지도 않고 얻은 홍제는 금방 사라지었습니다. 좋다 말았다 하는..

사람

사람 사람이 먼저라고 사람이 세상을 지배 하는대로 달라지고 있으니 좋은 사람들이었으면 합니다. 세사람이 길을 가면 한 사람은 스승이라면 그를 본 받아야 할 사람들이었으니 됨됨이로 가치를 보는 것이 아니고 조건이 부가 되었으니 슬픈일이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이 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조건은 여전히 됨됨이가 아니겠지요.

이야기

둘이 하나로 보령시 대천시 합쳐지면 대보라고 부르고 옛날에 강아지 한 마리 선물받았는데 그 이름은 대천 월전이라해서 대월이었으며 북한강 남한강물이 만나서 한강으로 흐른다고 두물머리이고 하나로 모아들인다해서 한강이듯이 남자와 여자가 있으니 일상에서 세상은 그저 지은 이름은 없었습니다. 여기가 왜 동대리라고도 하고 명천동이라고 하는지 동네 이름이 알고 싶어집니다. 시대따라 이름도 바뀐다면 어른 위주로 살던 시절 그때는 여자들의 힘이없을때는 오로지 남자만 인정을 했는데 요즘은 남자위에 여자가 있기에 성을 남녀 함께 부르니 이름이 넉자인데 그런이들이 신세대며 앞서가는 이들이라 합니다. 두 생각 모래사막에서 물이 나오면 더 단것처럼 위만보고 오르는 언덕은 어렵지만 그 언덕을 내려오면 세상이 더 넓었습니다. 이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