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예술 이야기 6

혼 보이지 않는 혼이 오늘날에 오징어 게임까지 만들었고 한이서린 옛날 놀이가 세상을 들썩 하게한 전통 놀이 현제의 삶과 어우러진 게임 옛날의 문화가 다양한 무궁화 꽃은 여기저기 피었는데 많고많은 꽃중에 왜 하필이면 무궁화라고 하였을까요? 지금와서 생각하니 야만인 힘센 나라들의 식민지로 당해온 우리나라 꽃 만이라도 나라를 지키고 싶었나? 그러기에 나라는 없어져도 혼 만은 남은 거라 대한 독림만세라 하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각국에 흩어져 있어도 어려운일이 일어나면 하나로 뭉치니 전통 역사의 우리의 뿌리의 혼 저희도 닮게 하소서. 옛날의 놀이가 현대의 게임이 되었듯이 일상에서 게임의 뿌리는 그때부터 우리 나라의 문화 전통의 역사 누군가 지어낸 놀이인데 현실과 다른 것은 마당에서 거실로 이사왔어도 여전히 우리의..

책속의 거울

책속에 거울 기도에도 거룩한 말씀이고 묵주기도에 중제자인신 성모마리아 세상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어머니 이름은 향수이기에 여자의 이름이 영원히 남는 것은 어머니였습니다. 누가기도하고 읽는냐에 따라서 의미가 다른 것은 목소리에 양념이 들어 있서였습니다. 책속에서 삶을 배우고 느끼며 내면은 안보이지만 다른 밖에 있는 것들을 서로가 읽어주고 들으면 책속의 내용이나 줄거리도 중요 하지만 목소리에 더 감정이 담아져서 그런것이었습니다. 눈으로 보아도 목소리를 내어서 읽는 것이 종이책이었습니다. 하나의 달이 천개의 강이 떠있듯이 종이책은 그 때의 사람들은 안보여도 책속에서 찾는 것이었습니다. 삶의 전쟁 나서 죽기까지 세상에서 이리와 양이 서로가 자기들이 위라고 하지만 세상은 사나운 이리 뒤에 숨어야 안심인줄 알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물여섯이던 그해 그녀는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오 년 동안이나 다니던 신문사를 그만 두어야 했습니다. 그녀는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쓰기 시작했지만 점점 심혈을 기울여 마침내 십년이나 걸려 천 삼십 칠 페이지나 되는 소설을 완성했습니다. 그녀는 두툼한 원고뭉치를 들고 출판사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무명작가의 소설을 선뜻 받아줄 출판사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칠 년의 세월이 무심하게 흘러가자 그녀의 원고는 너덜너덜해 질 정도로 닳아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한 지방신문에 "뉴욕에서 제일로 큰 출판사 사장이 애틀란타에 왔다가 기차로 되돌아간다."는 짤막한 기사가 났습니다. 그녀는 그 기사를 보자마자 원고를 들고 기..

배심원들

youtu.be/e_8rvHUy9Sc?t=219 배심원들 처음으로 찍은 법의 영화 배심원들 다양하게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 머리로 지식을 쌓기도 하지만 살아오면서 인생의 나침판 속에 웃음도 눈물도 회 석 되어 경험이 사는 이야기가 되어버린 배심원들 꽃이지는 법이라면 꽃이 피는 배심원들이었습니다. 법의 믿음이 실종된 현실 자리 따라 이익 따라 죄의 길이를 만드는 법이라면 보는 대로 체험하며 세상을 살아온 배심원들의 판결을 믿을 수 있지요. 배심원제 국민 배심원제를 선호하는 것은 힘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은 공정한 법이 제동을 거는데 돈과 끼리끼리 합작을 해서 어마어마하게 해 먹고도 죄가 안 되니 그러니까 법이 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기득권들의 입맛대로 만들어 잘못된 율법이 되어가는 것이었다...

배심원들

배심원들 권력의 세계에서 약자를 정의롭게 판결하는 배심원들 사법개혁은 될 듯 말 듯 보이지 않아도 법의 양심은 살아 모든 이가 정의를 말하는데 법의 세계는 뒤떨어져 배심원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법을 개혁하더라. 만들어진 법 앞에 약자는 높기만 한 법의 문턱 사법이 신의를 잃어 무너져 약자가 넘기에 높은 법의 문턱 앞에서 통탄할 수밖에 우리의 큰집이라 부르는 미국은 오래전부터 배심원들이 함께 판결하고 토론 문화로 간다는데 디지털 시대 선진국 대열에 끼어가는 한국 법은 70년대 묶여서 한 걸음도 못 나가니 국민이 아우성친다. 서민의 수호신인 헌법은 사람을 위하여 존재해야지 이익을 위해 수단으로 쓰는 법이 아니란 것을 소리치는데 저들은 안 들리는지? 계산하며 서열에 줄 서는 법조인들 곤란하면 덮어버리지만 언젠가..

배심원들

영화 은 지난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 참여 재판에 대한 사건을 각색한 영화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잘 보여주는 영화라 호평받았으며, 칸 영화제 필름 마켓 및 한국 내 개봉에 앞서 홍콩 필름 마트에서 프로모 영상이 최초 공개된 ‘배심원들’은 이후 북미 및 아시아의 각 나라에서 구매 문의가 쇄도, 칸 영화제 필름 마켓 첫날 9개 국가에 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당시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베트남까지 해외 9개국에 판매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북미 지역 대표 미국, 캐나다에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던 영화 은 미국인들에겐 익숙한 배심원 제도가 최초로 도입된 한국의 모습을 비교해보며 볼 수 있는 특별한 영화로서 주목을 받았다. 개봉 당시부터 호평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