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 178

영화 한산

영화 한산 진실은 사실로 가는 거니까 국익보다는 사실이 위에가 있기에 먼전데 툭하면 국익을 이야기 하는 왕은 도대체 왜 국익을 해치는지 국익에 망신만 떠니 슬프며 정쟁은 해서 이겨도 져도 비극이라는 것을 왕이 알았으면 하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평화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영화 한산하면 누구나 아는 이순신 장군 자신이 있어도 없어도 전쟁을 하려하지 않고 침략하는 적군을 방어만 하면서 백전 백승이었으며 전쟁은 이겨거나 져도 비극이라는 것을 알기에 이순신 장군의 이름도 빛났다.

자리

자리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시절은 지나가고 지금은 팩트에 어긋나면 인정을 안합니다. 우기면 이기는줄 아는데 자리는 책임지는 거지 행세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누가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자리따라 이기고 진다면 억울한이가 없으라고 헌법이 있는데 자리따라 평가하기에 아이들도 협력하지 않고 가까 울수록 적이 되어 가니 슬픕니다. 나 하고는 상관없어도 생각은 정의 편에 있으며 누구든지 실수를 할수 있으니 이해하지만 거짓말은 신뢰를 떨어 뜨리기에 용서가 안 됩니다. 박박 자리로 밀어붙이고 우기면서 팩트와 관계없이 자기가 한말에 책임보다는 내말에 따르라고 그렇지 않으면 재미없다고 협박하니 부끄럽 습니다. 저마다 들은 청각이 잘못들었으니 내가 한말을 그대로 믿으라고 하지만 맞다 인정되더라는 앞뒤에 말을 연결해봅니다.

양심

양심 믿을수가 없게 의혹을 갇게하는 상황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현실이 될 때 실망하기도 하지만 억울하게 의심을 품으면 안딘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의혹이나 의심은 살아온 날들이 증명해준다해도 제도가 바뀌지 않는한 불의를 이기는 것은 승리일뿐 어떻게 살았던지 각자 도생인 현실에서는 불의와 싸워서 이기지 못하면 죄인으로 인정하니 슬프지만 현실이라 부끄럽습니다. 의심이 가기게 의혹이 생기지만 확실 하지가 않으니 답은 그냥 양심에 맞기는 것이었고 악마로 알려진 히털러도 양심 때문에 스스로 자결하였듯이 감춰진 잘못은 보이지 않기에 양심을 믿는 수밖에 어쩔도리가 없으며 그러기에 양심도 없어라고 네 가지가 없다 하였습니다. 양심 기득권들의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고 자리로 조건을 내세우며 맹수를 잡는 것이 아..

오월의 여행

오월의 여행 제주꽃이 바람에 하늘거리던 오월의 어느날 그때가 벌써 7년전 또 다시 받아논 날짜 우리들이 제주도 가는날 5월 18일 산과 들은 변함없이 꽃이 반겨주었습니다. 비행기로만 날아갔던 제주도가 다시 차를 배에싣고 떠나는 제주도 여행은 더 오월을 색다르게 하였습니다. 배안에서 맥주를 마시며 바다위를 떠가는 우리들의 가족여행 피곤하면 쉴 수 있는 침대놓인 홀이 우리들의 아지트 웃고 떠들고 어른아이 3대가 함께 바다 위에서 신이 났던 오월의 여행 오월은 푸른것만 아니고 산에도 들에도 이름모를 꽃들이 제주 향기를 그 꽃이름은 제주꽃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푸른날에 하늘거리는 제주도꽃 꽃을 바쳐주는 푸른 잎사귀 눈이 부신 오월.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초원도 푸르고 내마음도 푸르게 물들었던 날 목포에..

혼 보이지 않는 혼이 오늘날에 오징어 게임까지 만들었고 한이서린 옛날 놀이가 세상을 들썩 하게한 전통 놀이 현제의 삶과 어우러진 게임 옛날의 문화가 다양한 무궁화 꽃은 여기저기 피었는데 많고많은 꽃중에 왜 하필이면 무궁화라고 하였을까요? 지금와서 생각하니 야만인 힘센 나라들의 식민지로 당해온 우리나라 꽃 만이라도 나라를 지키고 싶었나? 그러기에 나라는 없어져도 혼 만은 남은 거라 대한 독림만세라 하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각국에 흩어져 있어도 어려운일이 일어나면 하나로 뭉치니 전통 역사의 우리의 뿌리의 혼 저희도 닮게 하소서. 옛날의 놀이가 현대의 게임이 되었듯이 일상에서 게임의 뿌리는 그때부터 우리 나라의 문화 전통의 역사 누군가 지어낸 놀이인데 현실과 다른 것은 마당에서 거실로 이사왔어도 여전히 우리의..

우주에게 길을 묻다

우주에게 길을 묻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그 답이 간단한 것은 마음속에 별이 살기에 그곳에서 답을 찾았다. 과정이 아름 다우면 보이지 않는 천국을 그리며 별의 나라에 간다. 밤하늘에 별을 보니 어둠을 비쳐주며 빛을 내는 별들 그곳은 하늘 세계 였다. 밤 하늘이 인공 불빛에 가려진게 아니라 별을 닮고 싶듯이 마음이 별처럼 빛나면 별 나라에 갈수 있다. 하늘과 땅을 이으며 빛을 내듯이 내가 찾아가고 싶은 별나라는 우주안에서 살 듯이 우주에 길을 물으며 별나라에 가고 싶다.

법치국가

법치국가 법은 글자 속에만 있고 현실은 자리로 법이라하며 책임지는 자리가 아니라 행세하는 자리가 되니 아이들도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전부가 경쟁하는 적이었다. 억울한이가 없으라고 헌법이 있는건데 서로가 옳다고 해서 판결하기 힘들면 심판자가 피의자 편에 서야 한다는 것은 억울하지않게 하려는 법인데 법을 이익 따라 자리의 입맛 대로 판결하니 슬픈 법치국가. 율법에서 기득권들의 편리한대로 재단하다보니 옳은말이 죄가 되어 십자가를 지게한 기득권들 그 기득권들의 자리가 없어진게 아니라 다시 살아나기에 슬프다.

나라의 주인

나라의 주인 일을 하다 보면 실수가 있고 물고기를 잡으려면 손에 물이 묻어야하고 설거지를 많이 하다보면 그릇을 깨틀기도 하며 농사를 짓다보면 옷에 흑이 묻지만 그런 일을 안하려 하니 누군가는 하게 되었는데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지않고 공동체를 위해서 상을 주어야하지 흠이 있다고 수사한다면 과연 거친일을 누가 할건가요? 나라의 녹은 국민들의 혈세이기에 공동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일을 안하면 깨끗하니 양복을 입고 살지만 일을 많이 하는이는 옷에 흑이나 손에 물을 묻히고 설것이를 하면서 그릇을 깨는 그들이 국민의 주인 이었습니다. ​ ​

행운

행운 노랑색도 푸른색도 행운을 상징하지만 옳바름이 더 위에가 있어 아름다웠습니다. 행운을 상징하는 노란 꽃을 피우려 노랑옷이 위기에 입는 옷인줄 알았는데 선명하지 않은 색으로 알 수 없는 이상한 색이 티비에서 춤추더니 드디어 노랑색을 삼키려 하는데 향기나는 노랑 꽃은 더 뭉치어 커가기 시작했고 나무마다 노랑색으로 물들으려 칙칙한 옷을 벗으려 합니다. 알수 없는 답을 %수로 찾는대 불의는 정의가 답. 더위가 지나면 가을이 오고 산과 들이 풍성한 열매들이 풍요로운데 아직도 세상은 자리대로 행세하며 가난을 부르니 부끄러운 현실 추위를 준비하는 나무가지에 달린 잎새에서 마지막 아름다움을 보이고 낙옆으로 가듯이 우리도 겨울 채비를 준비해야 겠지요. 사람이 사는세상은 썰렁한 겨울나무가 되지 말고 잎새마다 단풍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