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 286

님의 향기

님의 향기오월 하면 떠오르는 님볼이 볼록한 매력은 정의를 위한 고집이었나.바람 부는 대로 갈대같이 흔들렸다면 부러지지 않았을 텐데.곧은 큰 나무가 세상 바람에 부러지고 말았어요.머쓱하게 웃음 짖는 수줍음 높은 이들한테는 당당한 말투 보잘것없는 이들에게는 고개 숙이신 겸손 오월의 푸른 잎은 님의 숨결입니다.마음이 너무 아파 가슴으로 울면 눈물이 주룩주룩 나던 그때 시간이 흘렀어도 오월이면 생각나는 님 마지막 가시던 길 풀 한 포기 뽑으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에 마음이 찹찹했을까요?내 한 몸을 던져 옆에 있는 사람들의 앞을 향해가게 하는 님은 진정 큰 나무였습니다.노란 풍선이 여기저기 노랑꽃이 되어 어울리던 그때의 오월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노란 물결은 님의 꽃이었습니다.불의와는 타협하지 않으신 님 세월이 흘..

조심

조심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뽕나무 아래서는 갓끈 고쳐매지 말라?까마귀날자 배떨어 진다고 우연을 이야기 하듯이 정확하지는 않아도 짐작은 자기 생각대로 할수 있으며 억울하지 않을라면 평소에 흠이 되지 않게 살라는 말인데 그 말이 더러는 맞을 때도 있었다. 삶의 비극침략을 당하기만 했던 유리나라.하루 아침에 부모형제 일가 친척을 다 잃고 굶주림을 겪은 이들은 전쟁을 두려워하지만 말만들은 신세대는 실감이 안갔다. 전쟁은 이겨됴 져도 비극이란 것을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며.살기가 좋은건지 맹수들이 우굴거리는 나라에서 같이 맹수가 되든지 아니면 순한양이 되었는데 양들이 맹수한테 집혀먹고 말았다.그때부터 권력을 누리면서 발로차며 하인 취급한 이들이 같은 동족 이었기에 더 슬프다. 독립을 위해 헌신..

참 평화.정답

참 평화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현실에서 아무것도 받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니 그말이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 같아도 언젠가는 찾아오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찾아보니 일어나지 않아서 좋은것이 참 많맜으며 별일없는 것이 삶의 평화란 것을 알아간다.  평등기울어진 운동장을 누가 필는지 운동장에서 노는 이들이 펴야하는데 힘이 약해서 피지 못하고 쓰러지었으니 언제까지 법치 국가인데 기득권들의 힘을 쓸는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