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나의 글/사는 이야기

내맘대로

우리들 이야기 2022. 10. 19. 07:25

 

내맘대로

많은 이에서 내가 보이듯이 지구가 도는대로

시대따라 나를 알게하는 자연이나 사람들이 다 선생님이었다.

내 감성에 다 맞추려하니 이상했지만 나의 보이지 않는

나의 생각이나 상대에게 보이는 감성이나 두가지가 나에게서

찾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보는 이들의 기준에서 배워가게

되었으며 나도 모르게 시간이 흐름에 변해 있었다.

주의깊게 바라보다보니 그안에서 내가 보이기에 나를

감성의 도가니에 넣어서 절대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련다.

 

가을 냄새
늬엿늬엿 어둠이 내려오면  흑냄새 풀냄새 

하늘냄새 캄캄한 하늘에 빛나는 별냄새

이것저것 달콤한 가을냄새 자고있던 가을 바람에

흩어지면서 넘실대는 구름냄새 물결이는 호수냄새

정겨운 서광이 더 진하게 풍기는 가을냄새

다양하게 물든 가을꽃 색이 변해도 단풍냄새.

구수한 가을냄새 겨울을 준비하는 가을냄새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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