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문화/예술 이야기

배심원들

우리들 이야기 2021. 1. 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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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들

처음으로 찍은 법의 영화 배심원들

다양하게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

머리로 지식을 쌓기도 하지만

살아오면서 인생의 나침판 속에 웃음도

눈물도 회 석 되어 경험이 사는 이야기가

되어버린 배심원들 꽃이지는 법이라면

꽃이 피는 배심원들이었습니다.

법의 믿음이 실종된 현실 자리 따라

이익 따라 죄의 길이를 만드는 법이라면

보는 대로 체험하며 세상을 살아온

배심원들의 판결을 믿을 수 있지요.

 

 

배심원제

국민 배심원제를 선호하는 것은

힘 있고 권력 있는 사람들은 공정한 법이

제동을 거는데 돈과 끼리끼리 합작을 해서

어마어마하게 해 먹고도 죄가 안 되니

그러니까 법이 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기득권들의 입맛대로 만들어

잘못된 율법이 되어가는 것이었다.

억울한 사람이 없게 헌법이 있는 것인데

판사의 말 한마디로 인생을 죽이니

판결을 이익을 먼저 보며 자리와 돈만

주면 죄가 없어지는지?

배심원들을 더 믿는 것은 서민들이고

합당하게 기득건들의 힘을 빼는 것이 헌법이 할 일.

배심원들이 무기징역이 무죄가 된 것은

살아온 경험으로 한 사람의 억울함을 해결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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