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하느님 사랑 819

마음

가정을 위한 기도 간절함이 가정을 위해서 였습니다. 날만 새면 들랑날랑 운동하는 남편 넘어지지 않게 하소서. 만남이 이익보다는 반가움으로 소중함을 느끼게 하시고 이기적으로 서로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게 하소서. 세상것에 현혹되어 안보이는 마음을 저울질 하지 않게 하여 가진 것에 필요한 것을 찾아내어 감사하게 하시고 긴 세상을 살아온만큼 향기가 짙어지게 하소서. 볼품은 없어도 호감이 가는 내가 되게 하시고 오래된 것이 깊은맛이 들듯이 오래 사귀어온 이들이 할머니 라도 한때는 엄마였으니 그들에서 젊을을 보게 하시고 삶이 자연의 한부분이니 그 시대를 따라가게 하소서. 주어진 상황에 원망과 불만보다는 고마움과 정직 함으로 살도록 하시고 나의 생각으로 누구를 평가 않도록 하시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게 하소서. 나혼..

닮게 하소서.

닮게 하소서. 사랑의 샘이신 성모님! 그런 성모님을 닮게 하여주소서. 세상의 어머니로 살기는 힘들지만 하늘과 땅을 이으신 성모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거룩한 말씀속에만 사시는 성모님 세상의 어머니가 되게 하여주소서. 아픔을 이기셨던 성모님닮아 의지하고 싶은 어머니가 되게 하여주소서 처음부터 착하시어 선택받은 성모어머니 세상의 어머니가 되어 닮는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사도바오로의 회심

구원 역사의 결정적 장면, "사도 바오로의 회심(回心)" / 예수님의 교회를 박해하던 바리사이가 이방인의 사도로 거듭난 이야기 (Eng Sub)🌈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UAJDFPEcH90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의 회심(回心, conversion)은 구원 역사의 결정적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리스도교 교회를 박해하던 유다교 바리사이 사울은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하느님의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회심에 담긴 참된 의미를 만나보세요. (English Subtitles Available) 📢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과 1월 18~25일,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에 맞..

주님 집

주님 집 남편은 예수님 집을 찾아가고 나는 예수님과 시간을 보냈으니 찾아가는 남편이나 예수님과 시간을 보낸 나와 별차이가 없지만 반드시 목욕하니 정성은 남편이 더 컸다. 마지막 주말에는 접심나누기에 아침미사가 없는데 오늘은 있다고 다녀와서 아침 먹기로 했다. 이유 삶에서는 그냥은 없으며 다 이유가있으니 모든 삶에 나의 감정대로 평가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만을 믿고 주님 이야기를 나누게 하소서.

주님의 집

주님의 집 옛날에는 가족의 생일을 기억했는데 가족이 늘어나며 잊혀지는 것같아 달력에다 정해진 날을 표시해 놓았기에 지워져가는 기억을 생각나게 하였으며 어젯밤 남편이 달력을 보면서 며느리 생일이 내일이라고 케익값을 보냈으니 남편이 예뻤으며 건강하게 좋은일만 있기를 바래는 축하하는 저희 마음을 함께 보냈습니다. 오래다닌 직장을 쉬면서 세계여행한다니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보람찾게 하소서. 하느님과의 만남 세상에서 인연으로 맺어진 사람들 주님의 사랑이 한결같이 이어지게 하소서 삶에 있어서는 기쁨과 아픔이 섞여있어 예기치않은 인생의 돌풍이 있지만 헤쳐나가는 방법은 다 달랐으나 그 바람을 잠재운 것은 세월이었으니 세상에서 묶여진 삶을살다가 저희 목적지는 주님의 집에 향하게 하소서.

비혹한 땅

비혹한 땅 삼한 사온이라고 겨울이 아무리 추어도 사흘 추면 나흘은 따뜻한다고 하였지만 겨울날씨는기온이 차가웠습니다. 이렇게 한파속에 살아도 마음은 따뜻한 기온이게 하소서. 눈이오면 새하얀 세상이듯이 저희도 하얀 마음이게 하소서. 얼은땅을 녹이고 기름진땅을 주신 주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기후 이상 변화로 눈이 와야할 겨울인데 어디는 눈이오지만 여기는 추적추적 겨울비가 내리더니 다음 날은 지눅 개비와 한파로 산과 들 꽁꽁 얼어 버려 비혹한 거리지만 다시 찾아온 겨울햇빛으로 얼은땅을 녹이듯이 저희들도 훈훈한 마음을 나누게 하소서.

자유 평등

자유 평등 여러 혁명의 책을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세계일이 역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가며 모르는 것은 남편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평등은 남이 변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평등해질 때 훗날에는 반드시 자유평등이 올 것이다. 요즘 아이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배우자를 사람의 됨됨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보았으니 그러기에 오늘날 물질은 풍부해도 경쟁의 사회가 되었다. 전쟁으로 일삼았던 유럽이 첫 시작은 프랑스 혁명 시기 자유평등이 구호이기는 하였으나 특별히 다른 구호에 비해 많이 쓰이지 않았어도 시작이 반이라 이 구호가 마음을 흔들었다.. 우리가 걸어 다닐때 저들은 말을타고 다니었으며 우리가 자전거로 달릴 때 저들은 자동차를 이용하였듯이 자유평등이 프랑스를 알게하였고 생각해보니 우리의 신부님도 프랑스인 오일복 ..

신비

신비 씨뿌리는 사람들은 기름지게 가꾸어 건강한 열매가 맺기를 기다리는 신비니 저희도 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지가 되게 하소서 보이지 않지만 미래의 신비의 세상으로 가기에 우리는 어제를 기억하는 잠재 의식과 내일을 모르는 신비속에서 살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보이지 않기에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때 신비라고 하며 생명의 끝이있는 유한의 세상에서 과학으로는 풀지못하니 신비였으며 . 날마다 멀리 보이나 잡히지 않는 신기루 속에 신화적이고 신비의 희망을 갖게하니 고맙습니다. 삶의 이성이나 상식으로 설명할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한데가 있어 에기치 않은 일이 일어나는 신비는 보이지 않는 우리의 희망이니 감사합니다.

모퉁이 돌

모퉁이 돌 여러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에서 다른 생각이라도 머릿돌이 되어 찾는 이가 많아지게하소서. 쓸모 없다고 버린 돌이 대들보를 바쳐주는 돌처럼 둥글지 않게 모나 있어도 필요 한데로 쓸수 있게 하소서. 동네 아줌마가 한때는 며느리였으며 지금은 엄마와 아내의 돌로 많은 이름을 가진 머릿돌이 되게 하소서. 볼품 없어도 믿음이 가게 기초가 된 모퉁이 돌로서 빛이나는 반석이게 하소서. 만남 하느님과 사람들을 이으는 오작교로 그 도구가 되게 하소서. 어릴때는 부모님과의 만남으로 자랄때는 친구를 주시고 커서는 배우자로 가정을 이루며 살다가 하늘과땅을 이으신 주님의 섭리에서 저희도 또한 새 생명을 잉태하여 살다가 돌아 갈곳은 주님의 집에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