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2022/12 22

돌고 도는 삶

돌고 도는 삶 벼개잎 때문에 이불을 빨아야지 마음 먹었지만 깜빡잊었는데 남편이 세탁기를 돌리었나 내이불이 세탁기 안에서 아프다는 소리가 내 처지와 똑같으니 웃고 울고 기쁨과 아픔이 섞여 한세월 사는 인생 살이 살기위해 뛰어 다녔지만 생각하니 별일 없을때가 고마운 날들이라 봄 가을은 계절 보다 삶에서 일이 많기에 힘들어도 돈이 생기니 좋았고 여름 겨울은 덥고 춥기도 하지만 일이 없어 심란해도 시간이 많아 괜찮은 척 하였으니 늦게 필뿐이지 피지 않는 꽃은 없다고 삶은 거기서 거기 아웅다웅 살다가 늙어지면 뒤로 밀려나니 허무해도 경험 으로 사는인생 꽃이 피면 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 세탁기 도는 소리가 멈추었으니 그안에 있는 이불 깨끗해진 것같아 내마음이 깨끗해진것 같다. 2022 12 한 시대 시대가 변하는..

논어.명언

말 : 말을 많이 하면 필요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3번 생각하라 책 : 수입의 1%를 책을 사는 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 노점상 :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깎지 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 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웃음 :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 하고 젊은이를 동자로 만든다 TV는 바보상자 : 텔레비전과 많은 시간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 마약에 취하면 모든 게 마비된 바보가 된다 성낸 :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동대 천주교회

양심 흔들리는 잎새에 바람을 보았듯이 성경의 해석은 저마다 다르지만 거룩한 말씀에서 그대가 보였고 비유로 쓰여있어 저마다 해석은 틀려도 감사와 고마움을 알게하는 거룩한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의 세상과 현실의 세상에서 갈등해도 예쁘게 살아야 하는 과정이며 추수는 쭉정이든 알곡이든 나오니까 적은것을 가지고도 만족하며 고마워하는 마음으로 천국에서 살며 삶에 있어서는 처해있는 상황따라 다 이유가 있어도 양심이 허락하게 하시며 일상의 생활에서 웃음을 나눌때 천국이니 현실에서 사는 우리들 신화는 과학으로도 풀수 없기에 신비라하고 죄를 모르는 율법학자는 닮지 않게 하소서. 백성을 데리고 홍해바다 건널때 기적을 일으킨 지팡이 구약의 모세지팡이 신약에서 삼위일체를 강조 하셨으니 예수는 보이지 않지만 봉사하는 의인들과 함께..

탈무드 명언 20가지!

탈무드 명언 20가지! 01 :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말하기 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02 : 결점이 없는 친구를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03 : 자기 아이에게 육체적 노동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약탈과 강도를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04 :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05 : 두 개의 화살을 갖지 마라 두 번째 화살이 있기 때문에 첫 번째 화살에 집중 하지 않게 된다. 06 :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까지 절대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 하지 마라. 07 : 뛰어난 말에게도 채찍이 필요하다. 현인에게도 충고는 필요하다. 08 :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마음에 보이지 않는 쪽이 더 두렵다. 09 : 가능..

가야만하는 삶

가야만하는 삶 주어진대로 시대따라 세월위를 지나면서 삶의 꽃을 피우고 지게하는 것처럼 어제는 계속있었고 오늘은 날마다 주어지며 보이지 않는 내일을 향해 조건과 이익이 사람을 좌우해도 내 길이 아니면 가지않게 하시고 종교를 세상것에 이용하지 않게 하소서. 살다보면 이익따라 합리화 하지만 부끄러워도 감추지말고 드러나게 하시어 후회하는 일이 없게하소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는 선한 생각이 이기게 하시고 잘못은 인정하며 사실을 말하여 답을 찾게하소서. 실수가 있다해도 인정하여 용서받게 하시고 믿음이 브랜드가 된 현실 앞에서 부부 부모 형제 자식 이웃에게 믿음으로 인정받게 하시고 주어진 길이라면 험난해도 지나가게 하소서. 포기 한생을 살면서 싸우는지 노는지 결과는 승리해야만 인정받기에 끈임없이 노는거 처럼보여도 ..

바뀜

바뀜 시대 따라 바뀌고 나이따라 변하더라. 한해가 가면 나이 숫자는 더 해지지만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는 것은 살아온 경험에서 지혜가 더해 지었고 삶이 쉽지 않은 또 다른 이유는 다른이와 더불어 살아야 하는게 인생 이었으며 가까이 있는 이들에서 배우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서 함께 해야 하는 의식주 살아온 환경과 현실이 맞지 않아도 시대따라 가다보니 나는 없어지고 바뀌는 현실만 남았더라. 2022 12 고드름 사랑 고드름 수정 고드름 녹아 내릴때는 더 반질대던 고드름 어디로 숨었는지 고드름 집에는 아파트가 고드름을 치웠는데 어디 고드름 뿐인가? 겨울날 추녀끝에 매딜린 고드름 삼한사온 처마밑에 주룩주룩 녹아내리던 그 옛날에 내가 있었는데 변해버린 시대에 나의 사랑도 흘러가 함께 모였다. 2022 12

향수

향수 전화 한통에 관심과 사랑이 보였다. 퇴근할 때 마다 영상 통화에서 애들소식과 서울하늘 날씨까지 보였다. 마음을 보이며 안부를 묻는 전화 한통 별거 아니라고 해도 그 안에서 엄마의 향수를 느끼었으니 말 한마디가 사랑을 담기도 하고 초친다고 사랑은 서로가 주고받는 엄마 마음이었다. 나의 엄마는 옛날의 그 엄마가 아니고 제일 이상한 노인이지만 나도 그 길을 가면서 이젠 그 어머니 역할 해야 하는데 큰 애기가 되어 아무것도 못하니 찾아 오는이 적어 지고 불러 주는이 없어 필요한 인간일때가 향수가 되었는데 날마다 퇴근 할때마다 걸려오는 영상 전화 한통에서 엄마의 향수와 아이들의 그리움이 섞여 나도 향수에 젖어있다. 2022

세월

세월 하루가 가는대로 내일이 오고 점점 멀어져 가는 어제시간 내일 만이 주어진 삶앞에 어떤 생각이 나를 붙잡을까? 가시밭 황무지 서도 향기나는 꽃을 피우기 위해 물을 주며 지나온 시간들 답답하여 푸른 하늘보면 구름이 흘러가다 비를 만들고 눈을 만들면서 유유히 아무 일없이 넓은 하늘을 지나가는데 덧없는 세월이 함께 따라가며 그린 그림 저 마다 달랐으며 나를 숨쉬게 한 산천은 그대로인데 나만 바람이 부는대로 구름따라 가다 늙었다. 날 마다 정성 드려 가꾸어 온 삶의밭 열매맺어 잘 익어 가는데 나의 봄날은 겨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였고 삶의 굴곡 들이 그안에 섞여 비와 눈과 바람이 이리저리 몰아쳐 맞아도 깨어지지는 않았지만 멍들어 금이가서 본드로 임시 붙였다 해마다 더 가까워지는 새해 작은 바람에도 휘청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