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나의 글/생각 이야기

철학<약속>

우리들 이야기 2021. 6. 29. 15:34

철학

선택과 포기 음지와 양지 빛과 그림자 지치지 않는 힘은

말을 하는대로 해석하면 다 철학이었습니다.

개념이 맞으면 나의 철학이 옳다고 하니 언제나 백점

가난과 부자가 함께가는 시대에서 마음의 부자야 라고 쉽게

말하기는 하지만 이익 앞에서라면 양심을 버리고

배신 때리고 자기를 다스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기에

늘 마음은 빛과 그림자 두갈래길에서 고민을 한답니다.

겨울에는 햇빛을 따라가고 여름이면 그늘을 찾으니 봄이면

새싹으로 꽃이피고 가을이면 열매로 거두듯이

삶은 일방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있고 기쁨과 아픔이 있듯 비가오면 그칠때가

있듯이 가시밭길도 한참을 가다보면 꽃길이라지요.

만족을 모르는 것은 채워지지가 않아서고 크고 작은

다양한 그릇이 저마다의 옷이듯 나는 이가 있고 기는이가 있듯

일찍피는 꽃이나 늦게피는 꽃이라도 이름은 꽃이고 철따라

향기도 다르지만 꽃향기듯이 모든 것은 보는대로

철이 늦게 드는 이가 있으면 일찍 철이 드는이가 있듯이

삶의 기준은 서로 다른 것 같아도 비슷하며 자기의 철학에 

생각에 맞추면서 평가하지만 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시대의 생각 차이는 달라도 위험이 닥치면 방법이 없으며

철학이 없는 것은 원칙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약속

채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마음이고 행동이었습니다.

살아있는 땅 보드라운 흙에서 솟아나오는

자연이 만든 살아있는 채소에서 식량까지

그러기에 약속은 안했어도 보드라운 땅이 자연의 집.

사는 것은 생활비가 제일 많이 들어가도

수입에 따라 거기에 맞추면 부자였습니다.

상황에 따라가면 생각이 부자가 되어가고 옛날의

시대에 따르면 현실이 넉넉했는데

누구와 비교하면 가난이 슬프게 하며 전쟁때나

식민지때를 상상만해도 끔직하며

부족했더 옛날을 생각하니 현실이 부자였습니다.

채식하다보면 생활비만 아끼는 것이

아니고 몸도 건강하였기에 일거 이득 이었습니다.

겸손이 사람을 부른다 하지만 부담을 주며

바보가 되기에 그러려니 인정하는 이들이 있으니

시대의 부름을 대답하고 따라갈 때

생각을 나누는 사람이 생기었습니다.

댓가의 약속은 내가 만들었기에 서운함을 느끼었지

처음부터 그사람과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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