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2024/05 69

일석이조 .나의꽃

일석이조.긴팔이 덥다하여도 아침저녁은 반팔은설렁하다고 얇은 점퍼를 입고나갔는데 오늘 아침은 덥다고 하니 보이지않아도 봄은 멀리가고 여름이 오나봅니다.시간은 이른 아침인데 밝은 대낮.어디를 엉금엉금 다니는지 보이지않아도운동하면 밥맛도 있다니 건강챙기고 일석이조.. 나의 꽃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는 아파도 피는꽃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이비에 젖으면서 피는 내가 그 꽃이었으며 비록 지금은시들었지만 한때는 젖으며 물오른 꽃을 피웠답니다.한 송이가 모여서 여러송이로 주변이 환하게 아픔으로참고 가다보니 가시밭길에서 꽃밭길이보였으며 인생의 언덕길을 넘어가야 지름길이 나오고아파서 흔들면서 꽃도 피었으며 늦게 피어도피지 않는 꽃이 없다면 나의꽃은 해마다 피고 있었습니다. 가져온 꽃친구가 밤중에 화분을 가지고 ..

카테고리 없음 2024.05.20

교회의 어머니.외로움

교회의 어머니가장 예쁜 오월에 성머님의 밤이있고세상의 어머니가 되신 우리의 어머니.그윽한 눈빛 성모님 닮아가는어머니가 많아지게 주님께 빌어주소서.하늘과 땅을 이으신 우리의 어머니.저희가정에 고마움 감사의 날이게 빌어주소서. 외로움이왕이면 외롭지 않게낭만이 젖은 고독이게 하소서.외모보다는 내면이 예뻐사람들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누가뭐래도 나의 만족을 찾게하시며 집순이가 된지는오래였으니 나가지 못해도 외로움을느끼지 않게 밖에서 들려오는이름모를 새의 날개짓 풀벌레 소리들으면서 고독을 즐기게 하소서.

나의 길.허전함

나의 길청바지 입고 하느님 만나러 가는 남편 10살은 젊어보이기에 하느님께서 몰라보시면 어떡하지 하다가 전능하신 주님 길로 들어섰으니 손잡아 주시겠지.당신과 나사이 주님의 이름으로 새겨놓은 길주님의 인연이 우리의 관계로 길이 되었으며 살아온 선택중에서 하늘의 천사가날개를 펴고 내려와 세상의 천사를 만들어준 남편의 길이기에 늘 인생이 고맙다.천사의 하느님 하늘과 땅을 이어준 당신과 나사이 관계는 우리라는 황홀한 우주.차오르는 초승달과 반짝이는 별을 마음속에 새기며 미운일은 지워지고 예쁜일만 스며들어 주님안에서 우리가 되었다. 푸르게 짙어가는 오월의 숲 잎이 넓은 나무 그늘이 되어 쉬고있는 우리가 되었다.  허전함허겁지겁 쫓기는 생활에서 꿈같은 세월은 찬란하였는데  오래전 그 봄에 꿈을 가져갔으며 나의 삶은..

틀리지않게 하소서.

틀리지않게 하소서.꽃잎을 바쳐주는 푸른잎이게 하소서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들으면서 내맘대로 생각한 것이 미안했습니다,성주터널 골짜기가 멋지다고하니 남편 생각과도 같아 그 곳이 더 푸른 것 같았습니다.내가 본것을 우기지 않고 함께 나누니 더러는 나의 생각이 틀릴수도 있구나  주위에 귀 기울이었으니 고맙습니다.매일미사를 유트부로 보고 들으면서도 보고싶은 가톨릭 강론만을 듣고 있었으니 종교의 벽을 허물지 못하고 나의 신앙만 사랑했는데  평화를 위해서 살라는 강론을 들어보니 주님은 한분이신데 믿는이가 갈라치기 했으며신앙과 과학은 하나며 안보이는 세상은 내일이고 어제는 지나온날 나는 오늘에 있으며 매일매일 한밤을 자고나면 오늘은 죽는날까지 오는 축복의 날 창조없이 과학은 없으며유한의 세상에서 무한의 세..

오늘의 명언.나의 생각

소중한 오늘오지않은 미래에 현제를 구겨 넣지말자.어제의 젊음이 아쉬워도 되돌아 갈수 없으며 오지않은 미래를 위해 소중한 현제를 낭비하지 말고 이 시간을 살자.  그림자.넘어가는 햇쌀이 눈물이 고이며 붉어지는 노을은 나를 보는 것 같으며 길게 뻗었는데 나의 그림자였다 말말 한마디로 천량빛을 값는다했고 또 생명을 기리기도하고 없애기도하기에 상대방의 말을 흘려 듣다보니 나의 말도 흘러갔으니 말은 돈이 안드니가 말 한마디로 초치지말고 기분나게 하자. 부담알아도 모르는체 자기의 사정이 있겠지배려해줄때 부담을 안느끼었단다. 두려운 전쟁전쟁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고전쟁은 이서름 저서름 다 견디어도 배고픈 서름은 더 못견딘다. 상황자기와 같은 무리면 비록 그른 것이라도 옳다고 하고 자기와 다른 무리이면 옳은 것이라도 ..

산다는것.알쏭달쏭. 내일.

산다는것.눈치가 없는것인지 없는척 하는 것인지? 속을 알수 없으니 답답하고 말과 생각이 안통하여솔직한 사람들 나는 겉과 속이 같은이가 좋다. 그런이를 닮고 싶은데 세상에서 인정을 안해주니까 당연히 조건을 보게 되는데 마음은 슬펐다.나이가 들어도 착한 순수한 사람들 세상물정을 모르니까 철 안든 애들같으며 세상에서 그런이들이 많았으면. 지금은 줄을 잘 써야하고 누구를 만나느냐에 삶이 달라지나?어제저녁은 친구를 만나서 주유소에서 기름넣는다는데 200만원을 받는다고 내나이에 돈버는 이들이 없기에 자랑하면서 마누라 흉만 보더란다. 친하니까 속을 다 털어놓아겠지만 섭섭한것이 많아 그래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삶이 다른가보다. 그럼 나는 세상의 천사와 사는것같아서 고마운데세상에서 인정받으려면 출세하거나 경제.눈치가 없..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이웃사랑 오월의 사랑 하느님사랑 보이는 세상에서 안 보이는 주님 사랑을 받기위해선 내가 먼저 섬길 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무엇인가 찾으려고 주님앞에 모였지만 그곳은 공동체를 위한 세상의 집이었으니 고맙습니다.나를 버리고 모두를 위해 살 것을 배우는 강론에서 보이지 않게 나를 바꾸었다니 고맙고비록 보이지 않지만 거룩한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이들이 믾아지게 하소서.하느님의 집에서 세상것에 현옥되지 않게 하시고 파란 세상처럼 온 가족이 닮아 고마움 갑사의 날이 되게 하소서.

쓸데 없는 생각들

쓸데 없는 생각들그렇다고 해 너 젊어봤냐 니는 젊어봤다고 살아온날을 말하지만 기죽는 나이에서 당당하게 나이들고 싶으며 이십대 삼십대에 내가있었고 그때는 나도 청춘의 풋내기.나한테 전성기는 사십대 였으며 위로 아래로 할일이 많아 경제적으로 부족하였다.힘든 사십대를 보내고 하나하나 내곁을 떠나가는 오십대라 나의꽃이 피려다 세찬 오월의 바람에 꺽여지더니 나를 휘감았다.지나온날이 부족해도 건강하여 낭만의 고독을 즐겼는데 건강을 잃고보니 실패한 삶 속에서 현 상황의 처지를 받아들였다.나의 아이들에 새로운 인연이 찾아와 맞추면서 주어진 관계 안에서 나의 젊음은 지워지고 세월이 흐른만큼 나는 볼품없는 할머니라도 마음은 청춘에 살고 있다.생일이나 양 명절에 가족이 모이지만 집이작아 서로의 시간을 맞추어서 온다한다.내가..

사랑이 가는길

사랑이 가는길상황에 따라 변하는 사랑이 아닌 주남사랑을 세상에서도 사랑하게 하소서.꽃필때의 향기가 시들어도 나게 하시고 인간의 삶이 저마다 다르더라도 주님 안에서는 하나가 되게 하소서.사랑이 가는 길이 끊어지면 다시 이어지게 하소서.보이는 것들을 사랑하여도 내것이 아니면 내려놓을 줄도 아시게 하소서.가까이 사랑하는 이들이 보이지 않아도 늘 그리움을 가지게 하소서.말로는 변하지 않는다 맹세해도 처지에 따라 연결된 그사랑 사랑하게 하소서.세월이가는대로 시대의 공간을 넘어 마지막까지 이어주는 사랑의 연결고리가 되게하소서내맘과 다를때도 서운하지 않게 하시고 그냥 다름을 인정하게 하소서.힘들때나 마음이 허전할 때 주님과 이야기로 넑두리 할 수 있는 벗이되어 주십시오.이유에 그냥은 없으니 고마움을 가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