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믿음 온유 사랑>

2024/05 69

나의 언덕.바빠서.

나의 언덕똑같은 언덕도 가난할수록 더 가파르니 가난은 자기의 속맘도 송두리째 가져가서 빈 껍대기만 남기나보다.어제도 지나던 이길이 수중이 가난하면 갑자기 불빛이 흐려 보였다.하지만 나의 가난으로 비탈진 언덕에도 사람들이 모여들어 꽃이 피니 나 하기에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그 비탈진 언덕에도 꽃 향기가 나고 있다  바빠서.일에 바빠서 먹고 살기가 바빠서 여행도 바빠서 움직이지 못했는데 사실은 전부가 경제였으며 쓸일이 많아서 핑계를 댔던 것이었다.바빠서라는 핑계로 후회를 남기고 언제까지 오르고 내려오는 건강을 유지할줄 알았는데 이 모양이니 슬프고 아쉽다.부족해도 젊음과 건강이 있었기에 무어든지 할수 있었던 나였는데 할 일을 다하고 안 바뻐써 하지못한 내일을 해보고 싶었는데 따라주지 않았고 나를 주저 앉..

나의 푸른봄

나의 푸른봄나의 잎은 한때는 다양한 색깔이었는데 나무에 달린 이파리는 전부가 갈색 이제는 썰렁한 빈가지가 남았는데 몆잎이 아직 가지에 대롱대롱 달렸는데 내 나뭇잎이었다.아프면 병원을 가듯이 나무도 병이들면 치료해야하는데 병들은 나의 나무는 아무리 치료해도 원래 모습이 아니라 늙어버렸다.생각은 지난날속에 사는지 자랑할 것은 못되어도 젊고 건강했던 지나온날들이 다 추억이 되었고 해마다 오는 나의 오월의 푸른옷을 입은 세상은 마음만은 푸른숲에서 봄을 보았다. 나의 삶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었다.나이듬에 추억이란 그때의 시절에 유행따라 사는 삶이었나?시대의 변화따라 나의 인생이 달라지듯젊은날은 먹고살기 바빠서 거기 맞춰 살았지만 내곁을 다 떠나고나를 필요로 하는이가 없어지니 나의 세상이 왔는데 이무것도 할수 없는..

관계가 좋아지게 하소서,

관계가 좋아지게 하소서,사회의 존재로서 나도 한사람이니 이모양이라도 관계가 신뢰가게 하소서세상에 살며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한 잘못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생각한 기준에  맞지않으면 편견을 갇고 핑계대는데 좋은점만보고 서로의 관계에서 믿음으로 많은이가 모이게 하소서보이지 않는 내일은 사는 동안은 반드시 오고야마니 주님의 길이라면 따라가게 하소서

인생이야기 61 .62. 63

풀잎 61햐얀 갈대 꽃이 머리서부터 피어난지는 오래 되었다.이리저리 흔들면서 갈대의 풀잎이 스며들자 나는 번져갔고 꽃을피우기 위해서는 풀잎부터라고 그 풀잎은 갈색으로 낙옆이 땅에 뒹굴때 허무를 느끼었다. 너 꽃색이 왜그러냐 비난하기 보다사연많은 세상살이 그럴수가 있지 긍정이 되어 남은 것은 나의 세월이고.흔들리는 풀잎이 갈색이다가하얀 색으로 여기저기 날리고 있다.  24   5  21 들은 풍월자식들의 보이지 않는 마음을 알아채리는 엄마는 귀신이었다.교회 에서는 은총이라고 하지만 종교를 갇기전부터 우리의 속담이랄까 사실은 과학의 시대에서 귀신이 존재하는 걸까? 말도 안 되지만 많이 써먹는 들은 풍월 나의 푸른봄나의 잎은 한때는 다양한 색깔이었는데나무에 달린 이파리는 전부가 갈색이제는 썰렁한 빈가지가 남았..

흘러간다.길

흘러간다.늦잠 들었는지 한참 꿈속에서 헤메고있는데방문을 열며 아직도 자느내고 하는 남편운동가려하며 시간은 새벽인데 번하다고 보이지 않는세월은 흘러 여름으로 가는 봄과 여름사이.흘러가는 냇물처럼 비가오면 흐리다가 그치면 맑아지듯냇물만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세월도 흐르고거대한 하늘에서도 시대의 바람이 부는대로 구름이흘러가고 그안에 인생이 따라가다 산마루가보였으니 참 많이도 왔구나 보이지 않아도 삶은 흘러간다, 내가 지나 가는 길이리저리 난 수많은 길이라도 혼자가 아닌둘이서 앞만보고 지나왔는데내곁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고 느꼈을 때비오던 가슴에 방울방울 꽃잎에 맺히었다그때서야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라 더불어살며가까운대로 마음이 가고 있었다.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나의 주위에 있었는데내 맘을 열지 못한 것이 부끄랍..

희망

1희망월간 아저씨 의원을 디시본다.아저씨 아줌마가 정감이 가고 의원은 국민을 책임지라고 뽑아주었지 행세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의원들이 늘어여의도는 찬바람에서 봄바람이 불것같다.잘못은 고치라고 있는 것이며 좋은일은 계속이어진 것이니 향기나는 꽃은 필것같다. 2희망법치국라지만 법위에 양심이 먼저였다.억울하지 말라고 헌법이 주어졌기에 확실하지 않으면 무조건 위증이나 입맛대로 하지말고 피의자 편에 서라고 하였다.

조심.태종의 거울

당 태종의 거울주군인 당 태종에게 무려 300번의바른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진 재상 위징.태종이 당나라를 태평성대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당 태종의 거울'이라고 불리던위징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어느 날, 태종이 국경지대를 정벌하기 위해서입대 연령을 낮춰 16세 이상의 건강한 남자를모두 징집시키려 했습니다.그런데 위징이 이를 강하게 반대했습니다.태종은 대노하여 사람을 보내 위징을 크게 훈계했음에도위징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당 태종 앞에서말했습니다."폐하의 명대로 한다면 연못을 말려서 물고기를 잡고,수풀을 태워서 짐승을 사냥하고,닭을 잡아서 달걀을 꺼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병역은 숫자보다 질이 중요한데,어린 사내들까지 모두 징병하면 그 원성이하늘에 닿을 것입니다."그뿐만 아니라, 위징은 하루에도 몇 ..

기도드립니다.

기도드립니다.어쩔수 없는 현실앞에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지만 마음이가고 양심을 바로서게 하소서.십자가만큼 주님의 나라가 만들어지게 하소서.잡을 수 없는 세월 잡히지않는 신기루 터무니없는 생각일지라도 주님만을 믿고 따르니 그대로 이루어 지게 하시고 나이대로 희망을 걸었으나 이제 세상을 많이 살아온만큼 주님집에 갈날이 가까워지니 모른다고 하시지 말고 받아주시고 병들고 힘든자 나에게 오라 하신 주님집에 가게 하소서.

재미. 평등.솔숲바다

평등기울어진 운동장을 누가 필는지 운동장에서 노는 이들이 펴야하는데 힘이 약해서 피지 못하고 쓰러지었으니 언제까지 법치 국가인데 기득권들의 힘을 쓸는지 슬프다. 솔숲바다 야외미사가 솔숲바다 성령을 주고가노라 하시었기에 하늘과 가까운 곳에서 미사를 본다고 야외 미사였다.바닷길을 지나면 솔숲이 눈에 들어와 주님과의 추억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제눈에 안경이라고 보고싶은 것만 보니 세상이 나를 불렀는데 가기싫어 않갔더니 오지말라고 아주 주저앉쳐 놓았다.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는다고나를 찾아주는 이가 점점 적어지니 이제는 컴이 나의 친구가 되었다. 그안에는 생각을 나누는 친구들이 많았으며 요즘은 친구들을 찾아가지 않고 책 읽어주는 유투부에 빠졌으니 내맘대로 재밌게 산다. 내 밧줄자기 장단에 춤을 추면 미쳤..